동북로공업기지진흥 중점공사가운데의 하나이며 길림성에서 근 30년래 첫 번째로 손꼽히는 대형수리중추공사인 훈춘로룡구수리중추공사 건설이 순조롭게 진척되여 가고 있습니다.
이 수리중추공사는 홍수방지와 물공급을 위주로 하면서 관개와 수력발전을 서로 결부시킨 종합성 대형수리중추공사로서 총투자가 6억 9천여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로룡구수리중추공사 주체공사는 제방, 여수로, 어로와 인수발전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였는데 2005년 9월에 착공했으며 건설기한은 4년으로 잡고있습니다. 길이가 750여메터에 달하는 제방공사는 지금까지 이미 종합공정량 250여만립방메터 완수하고 콩크리트 공정량 1만 3천여립방메터 완수했습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 제방이 준공되면 저수지의 저수량은 3억 6천여만립방메터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 5월말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로룡구수리중추공사는 이미 종합공정량을 440여만립방메터 완수했는데 이는 총공정량의 40%를 차지하는 셈이며 투자를 도합 5억 3천여만원 완수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