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전국 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은 조사연구조를 이끌고 선후로 돈화, 안도, 화룡, 룡정시에서 조사연구했습니다.
김석인은 선후로 돈화시 개발구 콩분리단백대상건설공지와 안도명해생태유한책임회사 돼지사양기지, 화룡시 팔가자 구단공장 및 관지광산채굴작업장, 룡정시초선약업에 이르러 이곧 기업책임자 및 기업대표들로부터 기업의 원료공급과 생산판매문제 및 기업이 봉착하고 있는 연선환경문제 등을 상세히 문의하고 나서 발전가운데서 사유를 더욱 넓혀 정책의 돌파구를 찾아내 량질제품이 시장에 들어갈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바랐습니다.
김석인은각 현(시)인대상무위원회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대대표들은 대부분 생산과 사업일선에서 사업하고 있는바 발전을 추진하는 가운데서 솔선역할을 잘 발휘해야 하는바 소속단위와 부문의 사업을 잘하고 소속지방의 사업을 잘하며 자신의 사업을 잘하여 쾌속발전을 도모하는데 큰 기여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