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위에서 주최한 <계속해 사상을 해방하고 과학발전관을 실천하자>를 주제로 한 특별보고회가 6월 16일 연변예술극장에서 있었습니다. 광동성 당위 당학교 부교장이며 광동성 사상해방 강연단 성원 진홍우가 특별보고를 했습니다.
진홍우는 우리 나라 유명한 경제학교수이며 광동성정부발전연구센터 특약연구원, 지역 발전조 조장, 광동성 경제학회 부회장 등 중요한 직무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 진홍우는 광동성 개혁개방 30년래 사상해방에서 이룩한 보귀한 경험을 전면적이고도 깊이 있게 소개하고 새로운 한단계 사상해방의 력사적배경, 현실적의의와 주제 및 사업방법들을 계통적으로 천술했습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차광철이 이날 회의를 사회했습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 등개와 주 지도일군들인 김석인, 고걸, 우효봉, 수청강, 김정해, 왕 경우, 왕복생, 김순애 등 이 이날 보고회에 출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