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곽진환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향항중화총상회대표단일행 20명이 길림-향항공업단지건설 관련사항을 둘러싸고 연변에서 고찰했습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 부성장 진위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리만,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차광철 및 성주 해당부문 책임자들이 고찰을 함께 했습니다.
고찰단일행은 선후로 장춘고속도로 도문훈춘구간 밀강대교건설현지, 훈춘대당발전소, 훈춘국제물류중심, 중로훈춘통상구 및 훈춘변경경제합작구를 고찰하고 합작구에서 길림-향항공업단지건설선전현지, 심수-향항보력전자유한회사, 방천풍경구, 중조권하통상구를 고찰했습니다.
이날 저녁에 있은 길림향항공업단지건설좌담회에서 등개서기는 우리 주 근년래 경제사회발전정황을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길림-항항공업단지건설은 동북진흥전략의 훌륭한 형세하에 향항의 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투자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입니다. 고찰단일행이 돌아가 향항공상기업계 벗들에게 정황을 잘 소개해주어 향항이 동북아국제합작개발에 참여하는데 새로운 무대를 구축해주기를 바랍니다.
곽진환은 예전에 연변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백문불여일견이라고 하면서 실제고찰을 통해 큰 감수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두만강지역국제합작개발에 대한 성, 주 각급 책임자들의 중시가 아주 깊은바 고찰단성원들은 귀향후 이곳의 정황을 소개해주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두만강개발이라는 중요하고도 장원한 발전전략을 알게 하고 향항과 로씨야 및 동북아지역경제합작의 장을 열어 갈수 있도록 노력하련다고 표했습니다.
회의에서 부성장 진위근이 고찰단성원들에게 단지전망계획과 해당산업정책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