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문에 따르면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두달사이 연길에서 북경으로 직통하는 림시려객렬차가 증가된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에 증가된 연길-북경행 려객렬차는 L8/7차 려객렬차로 운행되며 6월 30일부터 8월 30일사이 L8차 렬차의 연길발차시간은 11시 30분이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사이 L7차 렬차의 북경발차시간은 15시 09분이다. 새로 증가된 려객렬차는 940명 승객을 탑재할수 있는데 그중 경좌석이 574개, 경, 연석 침대가 366개에 달한다. 렬차의 76% 티켓은 주내에서 판매되며 24% 티켓이 길림, 교하에서 판매된다. 연길, 안도, 돈화 세개 역에서 L8차 렬차 티켓을 판매하며 그중 연길역에서 티켓의 65%를, 안도, 돈화역에서 11% 가량 판매하며 경좌석 티켓가격은 90원인것으로 알려졌다.
북경행 림시려객렬차의 증가와 이에 앞서 증가된 연길-장춘, 연길-대련, 연길-할빈 등 운송력의 증가는 공무, 비즈니스, 관광, 로력이동, 상학 등 요구를 가일층 만족시킴으로써 여름철 관광성수기 철도면의 압력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게 될것으로 전망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