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방관광교역회 한국문화방송MBC뉴스에서     Á¶È¸:
 
 
 

앵커£º 중국에서 조선족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이 연변이죠. 한국적인 전통문화가 깊이 스며 있는 연변이 최근 큰 국가행사를 치르면서 개발의 꿈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유충환 기자가 연변을 다녀왔습니다.

 백두산 천지의 물이 흘러 시내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연길시. 중국 £±£²£°만 조선족 가운데 £·£°£¥가 거주하는 연변 조선족 자치주는 최근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층 이상의 높은 빌딩들이 여기저기 들어서고 야경은 서울을 방불케 합니다.

올해로 £±£³번째인 중국 북방관광교역회는 중국 북쪽 지역 £²£µ개 성과 시가 참여해 주최도시의 관광£¬ 경제활성화를 꾀하는 행사입니다.

기자화면:연변 조선족 자치주에서 국가가 주관하는 이런 대규모 행사는 자치주가 생긴 지 £µ£·년 만에 처음입니다.

£¶만여 명이 운집한 개막식행사에는 £±£°개국과 외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리랑 등 우리나라 전통음악과 춤이 공연됐습니다.

안개 속에서 조금씩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 더욱 신비로운 백두산 천지. 중국 북방관광교역회에서 백두산은 연변의 주력 관광상품입니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는 백두산을 중심으로 관광활성화를 꾀하고 풍부한 지하자원을 토대로 주변국과의 합작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³만 조선족들은 지금 저개발 도시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새롭게 도약하는 연변을 꿈꾸고 있습니다.
£Í£Â£Ã뉴스 유충환입니다.

 

 

연변TV방송국 이호국 서울에서


 

   ¿¬º¯Ã౸

연변팀vs사천팀2008-7-5(상) 연변팀vs사천팀2008-7-5(하)
연변팀vs안휘구방2008-6-27(상) 연변팀vs안휘구방2008-6-27(하)
연태vs연변팀2008-6-22(상) 연태vs연변팀2008-6-22(하)
연변팀vs남경유유(상)2008-6-14 연변팀vs남경유유(하)2008-6-14
상해vs연변팀(상)2008-6-6 상해vs연변팀(하)2008-6-6
연변팀vs북경굉등(상)2008-5-31 연변팀vs북경굉등(하)2008-5-31
더보기
 
본 사이트의 저작권은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뉴스종합채널의 소유이며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복제하거나 전재하면 법적 책임을 추궁합니다..
연길시국자가 1558번지POST:133000 TEL:86+433-2900885 FAX:86+433-2900599
EMAIL:pcheng2000@hanmail.net (관리자 메일-메신저:dongri888@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