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4일, 한국 인천 자유공원내 야외무대에서 (주)새별여행사와 재한외국인 방송에서 주최하고 한중연예인 클럽, 로인야외놀이문화협의회에서 주관한 제1회 실버노래자랑 대회가 열렸습니다.

고령화시대에 대비해 로인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고 로인들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로 하여금 당당하게 노인들의 위치를 스스로 지켜나가고 지역 문화발전에도 기여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와 한중동포신문, 연변TV, 동북아신문, 동포소식 등에서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예선을 거친 19명의 참가자분들이 멋진 노래와 춤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관중들이 모여 흥에 겨운 한마당이 이루어 졌으며, 특별 초대가수로 “북경 아가씨"를 부른 김월녀”가 “신도라지” 등 노래를 불러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이어진 “밀양 머슴아리랑”을 부른 한규철 가수도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메들리로 관중들을 위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또한 한중 연예인 클럽 소속 미남 가수 리환, 리충현, 미녀가수 정은, 김연아, 진이, 김미소 등 다수 가수들이 출연하여 관객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새별여행사 대표는 앞으로도 로인들과 중국동포들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리호국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