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중한고용제 로무일군 한국어능력시험£¨EPS¨DKLT£©문제은행을 8월 14일 상무부 국제경제합작사무국의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는 중한 고용제 로무합작건이 정식 실시단계에까지 왔으며 한국어시험이 곧 실시하게 되였음을 시사해 준다.
한국어능력시험£¨EPS¨DKLT£©은 중한 고용제 로무합작의 중요고리이며 시험에 통과된 로무일군만이 한국에 가 로무할 기회가 있다. 한국인력공단은 시험문제와 문제은행의 제정을 책임진다.
상무부 국제경제합작사무국은 로무일군들이 시험에 순조롭게 통과되기 위해 한국인력공단에서 제공한 한국어시험 문제은행을 인테넷에 공포한다고 밝히며 시험문제는 문제은행내에서 컴퓨터로 무작위 선택하며 문제은행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을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15일, 기자가 국제경제합작사무국에 전화문의한데 따르면 상무부는 중한 고용제 로무합작을 관리할 공공기구를 동북3성에 두개 설치키로 하였다. 정식 공포는 하지 않았지만 각기 길림성 장춘과 흑룡강성 할빈에 공공기구를 설치한다.
한국어능력시험 등록시간과 시험시간은 아직 공포하지 않았지만 곧 공포할것이며 시험은 금년내로 1차 실시한다.
한국은 금년에 1차로 중국에서 한국로무의향자 3500명을 선발할 의향이며 중국의 국제경제합작사무국은 3500명보다 더 많은 명액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측과 상담중이다.
국제경제합작사무국은 한국에 가 로무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에게 중한 고용제 로무합작에 관한 해당 정책규정, 등록과 선발 등에 관한 사항에 자문을 주는 동시에 해당 신고를 받고자 자문 및 신고 전화를 설치했다.
전화번호는 010¨D65680018 이며 자문 및 신고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º00¨D17£º00로 정했다.
래원:길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