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12시부터 시작된 9월분 방취제시험등록이 삽시간에 명액이 만료되여 또 한번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방취제를 통해 한국행을 희망하는 조선족들은 많이는 등록대행업체나 다른 친척, 친지들의 방조를 받아 이번 시험등록을 시도,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많은 사람들의 희망은 수포로 돌아갔다.
등록을 못한 사람들의 경우를 보면 12시 정각에 국가고시중심사이트에 접속했으나 대부분은 페이지가 열리지 않거나 혹시 열렸다 해도 신상정보를 비롯한 입력자료가 잘못됐다는 제시가 나와 가슴을 아프게 했다.
국가 고시중심사이트에서 밝힌 자료를 통계해 보면 중국내 21개 시험장 명액은 총 4만 4480명, 명액은 지난번 4월 달 시험명액보다 많았지만 정상적으로 등록한 사람들의 성공률이 낮아 많은 풍파가 생기게 될것으로 전망된다.
래원 길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