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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들 덕으로 앉은 자리에서 한국 가게 됐다

 

방문취업제에서의 지방정부의 자세 
간부들 덕으로 앉은 자리에서 한국 가게 됐다
한국에서의 취직생활안내
방취제 한국어시험 수험증 분실했으면?
한국방문취업 사증신청 신중 기해야
100% 사증발급 경솔히 믿지 말라
국가 상무부: 중한고용제 한국어능력시험 문제은Ȣ
심양서 사증신청시 사증접수일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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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27 20:45:37           Á¶È¸:

룡정시 지신진정부 한국방문취업조직사업을 계획적으로
각종 강습 3회 12차 조직 600여명이 강습에 참가

8월 23일 오후 실무한국어능력시험에 통과되고 올해 첫패로 당첨된30여명 농민들이 희색이 만면해 비자신청을 앞두고 룡정시 지신진정부 회의실에 모였다. 지신진정부에서 조직한 한국방문취업훈련반에 참가하여 출국전강습을 받기 위해서이다. 이들은 올 4월 지신진 100여명 제1차 수험생중 우선 당첨된 행운아들이다. 그들은 이번까지 이곳 회의실로 3번 왔다. 이들과 함께  자리를 같이한 사람들가운데는 촌의 간부들도, 진의 간부들도 있었다. 이 간부들한테는 이번까지가 몇번째 휴일을 농민들과 함께 해온건지 헤아릴수 없다.

지신진정부에서 조직하는 한국방문취업강습반에 대해 말하자면 거슬러 지난해말로 돌아가게 된다. 이 진정부에서는 무연고방문취업제에 대한 농민들의 료해와 인식을 투명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농민들로 하여금 정확한 소식통이거나 경로를 통하여 자문하거나 중계수속을 밟도록 주선해주는 일면 진내11개 촌을 단위로 지난해12월 29일 첫 한국방문취업강습반을 꾸려서 지금까지3기에 걸쳐 12차 진행하였다. 무려 600여명 농민들이 강습에 참가했다.

제1기 강습은 정책일반, 수속절차 및 입국취업시장조명과 시험수준을 포괄하여 농민들에게 궁금함을 풀어주었고 제2기 강습은 응시생들에게 시험보도를 위주로 했고 이번에는 제3기로 출국전강습을 마련한것이였다.

오늘에 이르기에까지 진, 촌 간부들이 열심히 봉사해왔다. 간부들은 방문취업제에 해당되는 촌민들에 전화 혹은 직접 문전알림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았고 진당위와 정부의 선전, 부련회, 문화소 그리고 로무판공실을 비롯한 부서와 해당 간부들이 련속 두달 휴일을 희생하며 강습을 망라한 일련의 서비스에 총력을 다해왔다.  하여 그 많은 농민들이 당지에서 필요한 강습과정을 마칠수 있었다.

¡¶간부들이 걱정해준 덕으로 우리는 이렇게 정말로 앉은 자리로 한국 가게 되였다.¡·고 농민들은 진정 고마움을 표하고있다.

 

래원: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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