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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일 ‘격리’후 재사용 가능할가? 전문가: 사용회수 너무 많으면 안돼

2020년02월10일 17:3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083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마스크는 희소품이 되여버렸다. 일전 한 누리꾼은 바이러스가 가장 길게 5일 생존할 수 있다는데 리론에 근거해 한번 사용한 마스크를 5일간 “격리시킨 후”  재사용할 수 있다는 방법을 내놓았다.

과연 상술한 방법은 효과가 있을가? 이에 상해시건강촉진중심 주임 오립명은 최근 팽배뉴스 기자의 취재를 접수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호흡도 전염병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조치중 하나라고 하면서 ‘네티즌이 문을 나설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의식을 양성하는 것은 매우 좋은데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립명은 인원밀집장소, 공공교통도구, 엘레비이터 탑승시와 집중사무와 사업장소, 병원진찰시 이 다섯가지 정황에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상생활환경에서 마스크를 한번 사용한 시간이 비교적 짧았다면 집에 돌아와 마스크를 깨끗하고 건조하며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놓아두면 다음번에 본인이 재차 사용할 수 있다.” 또 주의해야 할 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기구에 가거나 근거리에서 발열 기침증상자를 접촉한 적이 있거나 신종 코로나 페염 밀접접촉자 혹은 자택의학관찰자, 의심병례 혹은 확진병례와 접촉했을 경우, 또 마스크가 혈액, 코물 등에 의해 오염되고 더러워졌으며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파손, 변형되였을 때 모두 재사용하지 말고 제때에 버려야 한다고 하였다.

“과학적으로 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 마스크에는 공기중의 오염물도 부착되는데 그 려과효과도 사용시간의 증가에 따라 감소된다. 중복사용 회수를 공제하여 너무 많이 반복적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오립명은 집에 있거나 적게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사람들사이의 접촉을 감소하고 질병전파위험을 낮출 수 있다. 동시에 타인과 1메터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기침과 재채기 례절에 주의해야 한다. “음력설후 귀성고봉기 외출차수를 될수록 줄이고 인원이 밀집된 곳에 가지 말며 모임과 회식을 적게 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다.” 

출처: 팽배뉴스  

편역 한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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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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