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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질로 만든 식기를 사용하면 암을 유발한다?어떻게 선택해야 하는가?

2020년08월30일 15:17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659

일반적으로 식기의 재질은아래와 같이 나눈다.

도자기, 유리, 스테인리스, 법랑, 모방 도자기 및 플라스틱 등등이다.

그중에서상대적으로 더 젊은 두가지 재질인모방 도자기와 플라스틱은편리하고 쉽게 깨지지 않는 특징 때문에갈수록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줄곧이 두가지 재질의 식기에포름알데히드가 함유되어 있어독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암을 유발한다는 말들이 있다.

이것은 진짜일까 가짜일까?어떤 재질의 식기를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오늘 다함께 그 내용에 대해체계적으로 이야기 해보자!

1 도자기 모조품에 포름알데히드와멜라민이 함유되어 있다?

엄밀하게 이야기 하면 모방 도자기도 사실상 일종의 플라스틱이다. 그의 주요 성분은 멜라민 수지인데 멜라민 수지의 원료가 바로 멜라민과 포름알데히드이다. 이 두가지 물질은 모두 말하면 기색이 변하게 하는 독물이다. 그렇다면 집에 있는 도자기 모조품을 모두 버려야 하는가?

잠깐! 멜라민 수지는 포름알데히드와 멜라민이 반응하여 함께 련결된 아주 안정된 중합체로써 스스로 또 다시 포름알데히드와 멜라민으로 분해될 수 없다.

유일한 문제는 이런 반응이 보통 100%의 전환 효률을 달성할 수 없고 완전히 반응이 안 된 이런 포름알데히드는 휘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포름알데히드의 휘발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가소제의 함량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 온도이다.

생산 업체는 형태를 잡기 위해 멜라민 수지에 가소제를 첨가한다. 가소제는 제품 품질을 개선하는 작은 분자로써 플라스틱 제품을 가공할 때의 류동성을 더 좋게 하는 반면에 제품 속에서 유리하는 포름알데히드를 더 쉽게 석출해낼 수 있는데 구체적인 량은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다.

시중에서 흔히 보는 도자기 모조품 중에서 가소제와 멜라민 수지의 비례가 다름에 따라 사용 재료를 A1료, A3료, A5료와 A8료로 구분한다.

그중 A1과 A3료 중의 멜라민 수지의 함량이 비교적 낮지만 가소제의 함량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A1과 A3료는 실질적으로 식기에 응용할 수 없다. 그들은 아주 강한 독성이 있을 뿐더러 고온과 부식에 견디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석출해내는데 특히 뜨거운 국물을 담을 때 포름알데히드는 바로 용해된다.

독성이 더 강한 한가지 저질 도자기 모조품은 뇨소 수지로 멜라민 수지를 모방하는 것이다. 이런 재료는 80℃에서 분해되어 포름알데히드 기체를 방출하기에 국가 표준에서는 직접 식품을 접촉할 수 없다.

A5와 A8료는 모두 식기에 사용될 수 있고 -30℃~150℃ 범위 내에서 합격된 멜라민 식기에서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의 량은 아주 미미하기에 인체 건강에 영향이 없다. 때문에 사용할 때 온도에 주의해야 하고 가열하면 안된다.

그렇다면 도자기 모조품을 구매할 때 A1, A3료와 A5, A8료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사실상 육안으로는 구분할 수 없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방법은 정규적인 경로(례를 들어 슈퍼마켓, 쇼핑몰)을 통해 구매하는 것이고 절대 저렴하다고 바로 구매하면 안된다.

2 플라스틱 식기에 포름알데히드가 포함되어 있는가?

플라스틱은 우리들의 일상생활속에서 가장 흔히 보는 재료 중의 하나이다. 우리 나라의 국가 표준은 플라스틱 식기를 7가지로 구분하였고 각각 1~7의 번호를 부여했다. 우리는 아주 많은 플라스틱 제품의 밑바닥에 모두 화살표가 달린 삼각형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안에 있는 아라비아 숫자가 바로 그들의 번호이고 번호가 다름에 따라 성능과 용도도 다르다.

우리는 이 7가지 플라스틱에 포름알데히드가 있을가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기타 유독 물질이 나타날 수는 있다. 아래 안전성의 높은 것으로부터 낮은 것까지 각각 소개해드리겠다.

흔히 보는 플라스틱 밀폐 용기는 일반적으로 폴리프로필렌 재질인데 또한 플라스틱 식기 중에서 내열성이 가장 좋은 것이다. 이는 국가 표준에서 5번이다. 폴리프로필렌의 주요 원료는 프로필렌인데 기본상 가소제가 필요 없고 제품 속에는 포름알데히드가 존재하지 않기에 열을 받으면 석출된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이다.

그러나 폴리프로필렌 식기는 일반적으로 최고 내열 온도가 140℃로 규정되어 있는데 이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쉽게 변형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폴리프로필렌은 전자레인지 가열에 적응하는 유일한 플라스틱 식기이지만 온도가 지나치게 높은 것을 방지하기 위해 700W 이하에서 단시간 내의 가열만 추천한다.

그밖에 배달 포장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는 대부분 폴리스티렌으로 만들었고 국가 표준에서 6번이다. 폴리스티렌은 내열 내한이기에 일회용 도시락 용기로서는 최적이지만 고온에서 방향족 탄화수소를 방출할 수 있으므로 이것도 일종의 발암 물질이다. 그러므로 폴리스티렌 재질의 배달 용기는 일회용으로만 사용해야지 반복 가열하거나 전자레인지로 가열해서는 안 된다.

국가 표준의 기타 숫자가 대표하는 재질은 다음과 같다.

숫자 1이 대표하는 프로필렌 테레프탈레이트(PET)는 오직 상온에서의 액체에만 사용해야 하고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숫자 2가 대표하는 고밀도폴리에틸렌(HDPE)도 가열하면 안 되고우유 등 액체의 밀봉 포장에만 사용해야 하며 약물 보관에 사용할 수 있다.

숫자 3이 대표하는 폴리염화 비닐(PVC)의 가장 흔한 용도는 식품 포장에 사용하는 것이다. 량호한 내열성 때문에 도시락 용기로 사용했었지만 그중에서 분해 가능한 염소 원소와 작은 분자의 가소제가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

숫자 4가 대표하는 저밀도폴리에틸렌(LDPE)는 내열성이 부족하기에 가열하면 안되고 일반적으로 지퍼백에만 사용된다.

숫자 7은 상술한 재질 이외의 모든 플라스틱을 대표하고 상황에 따라 정해야 한다. 우에서 언급했던 도자기 모조품이 바로 이 류형에 분류될 수 있다.

이상 렬거했던 여러 가지 이외에 또 특별히 주의해야 할 재료가 있는데 바로 폴리카보네이트(PC)이다. 이 재료로 만든 식품 용기를 반복으로 가열 및 소독하면 비스페놀A(디페놀프로판)을 용출하기 쉽고 인체에 들어가면 내분비 문란을 조성할 수 있다.

이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여러 가지 플라스틱 중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찾을 수 없지만 만약 “잘 못” 사용하면 기타 유독 물질이 나타날 수 있다.

3 어떤 재질의 식기를 선택해야 하는가?

상술한 바를 종합하면 여러 가지 플라스틱 중에서 최상의 선택은 바로 폴리프로필렌이다. 하지만 폴리프로필렌이라 하더라도 사용 조건에 주의해야 하고 제때에 교체해야 한다.

이에 비해 유리와 도자기는 비록 쉽게 깨지지만 안전성 면에서는 두말할 것 없이 플라스틱보다 높고 외관과 모양에서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선택이 있다.

만약 소비자가 무조건 플라스틱 식기, 도자기 모조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특히 아이에게 사용한다면 반드시 관련 지식을 알아야 하고 제품의 안전 여부를 판단해야 하며 규정한 온도에서 사용 및 제때에 교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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