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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년이여 돌아오라’ 음악시회 연길서

2017년11월30일 09:08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35

29일, ‘건강생활, 약동길림, 서향길림, 독서는 우리 곁에’계렬활동 가운데 하나인 ‘황대년이여 돌아오라’주제 음악시회가 연변대학구락부에서 공연을 펼쳤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연변대학당위 서기 천해란 및 연변대학 관련 책임자, 주 직속기관 간부, 연변대학 사생 800여명이 음악시회를 관람했다.

이번 순회공연은 성당위 선전부, 성신문출판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에서 주최하고 주당위 선전부, 연변대학당위 선전부, 성작가협회 시가위원회,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 길림성위원회에서 협찬했다. 공연은 황대년의 사적을 선전하고 그의 정신을 기리며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고양하고 19차 대회에 헌례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황대년은 길림대학 지구탐측과학 및기술학원 교수, 국가‘천인계획’전문가, 저명한 지구물리학자이다. 그는 과학기술로 조국에 보답하려는 리상과 조국의 부강, 민족의 진흥, 인민의 행복을 필생의 추구로 삼고 우리 나라 교육과학연구사업에 뛰여난 공헌을 했다. 그의 선진사적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그는 시대의 본보기, ‘전국우수공산당원’의 영예칭호를 추서받았다.

‘돌아오라, 황대년’주제 음악시회 공연진은 전국범위에서 유명시인 및 황대년 교수의 친우들을 요청해 근 50수의 주제시를 창작, 그중에서 20수를 선정해 ‘젊음이여’, ‘잎과 뿌리의 노래’, ‘가슴뛰는 미래를 듣다’, ‘충성의 마음’ 4개 장으로 나누었다. 공연은 시가로 황대년의 일생을 펼쳐보이고 관중들로 하여금 황대년의 보국의지와 고상한 품성을 리해하도록 이끌었다.

왕침이 원항뢰가 창작한 <황대년송>을 랑송하고 연변대학 리지용, 왕정근이 리영무가 창작한 <백산흑수에 어린 영령>을 랑송해 관중들을 깊은 사색의 경지로 이끌었다. 실감나고 감동적인 시구는 가곡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 <장백송>, <아버지 산, 어머니 강>, <사랑한다, 중국> 등 곡조와 한데 어우러져 긍정에너지로 넘쳐났고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향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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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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