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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자신감 확고히 갖고 문화강주 건설해야

2017년11월30일 09:14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58

연변의 민족문화는 중화민족문화의 구성부분이다. 장기간 주당위, 주정부와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은 시종일관 민족문화 건설과 발전을 중요시해왔다. 공공문화봉사조직 체제가 보다 보완됐고 공공문화봉사공급능력이 점차 향상됐으며 민속문화활동이 보다 광범위하게 이뤄져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와 회의 참여 인원들을 격려했고 우리 주의 민족문화사업이 새시대 연변 발전의 새 장을 펼쳐내는 과정에서 할 수 있는 역할에 보다 주목하게 했다.

“우리는 중화민족의 훌륭한 전통문화와 민족정신 계승 및 발양, 인민군중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념원을 목표로 ‘애국, 위민, 숭덕, 상예’문예계 핵심가치관에 따라 인민 중심의 창작 방향을 견지하고 기층을 향한 군중성 문예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문예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잘 실시하고 연변의 문예인재대오를 끊임없이 장대해지게 할 것입니다.” 주문학예술계련합회 리미옥 주석은 주문학예술계련합회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이고 깊이있게 관철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선두로, 중국꿈을 시대의 주제로 하며 문예작품 속 리상신념을 강화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와 중국꿈에 대한 선전과 교육을 심화하며 ‘4가지 의식’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사상상, 정치상, 행동상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성을 유지하며 주문학예술계련합회의 직무 수행 능력과 사업 기량을 전면 향상시켜 문화강주 건설에 보다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한 전통문화를 발굴하는 것은 우리가 력사에 대한 책임이다. 한 지역의 번영은 유구한 문화사와 문화의 저력을 떠날 수 없다.

“소수민족 특색마을에 대한 보호와 건설을 강화하고 관광과 더불어 소수민족 마을의 새로운 경제 성장점을 구축해야 합니다.” 주민족사무위원회 안태선 주임은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나라의 민족무역, 민족품목 생산에 대한 대출 금리 할인 정책을 잘 시달하고 민족무역 민족품목 기업의 거족적인 발전을 지원할 것이며 소수민족 전통문화체육기지와 인재 진영 조성 강도를 계속 확대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지도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새시대 연변발전의 새로운 장을 힘써 열어갈 데 관한 중공연변주위의 실시의견’을 확고하게 관철, 시달하며 우리 주의 민족종교사업을 훌륭하게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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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태그: 문화자신감 확고히 갖고 문화강주 건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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