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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선언어문자사업조례’실시 30돐 좌담회 열려

사업자 제대 건설 건전히 해야

2018년09월04일 11:07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33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언어문자사업조례’관철실시 30돐 기념좌담회가 8월 31일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주정부 부주장 조어금이 좌담회에 참가해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하고 지난 30년간 조선언어문자사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온 최만복 등 16명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조어금은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조선언어문자는 전 주 정치, 경제, 교육, 신문, 사법, 일상생활 등 분야에 널리 사용되여 조선족문화를 널리 전승하고 사회문명을 추진하는 면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따라서 조선언어문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개척해나가야 한다. 선전과 교양을 강화해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언어문자사업조례’를 관철하는 전사회적 의식과 법제관념을 높이고 간부대오의 내부건설을 강화해 조선언어문자사업자 편대(梯队)건설을 건립건전히 하고 조선언어문자사업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며 조직지도를 강화해 조선언어문자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좌담회는 지난 30년간 우리 주 조선언문자사업 발전 정황에 대해 짚어보고 우리 주 조선언어문자사업 실천 가운데서 얻은 귀중한 경험들을 교류했으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채원]
태그: 16  31  30  梯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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