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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연변문학》 문학상 시상식 연길서

2018년11월02일 18:2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53

제37회 《연변문학》문학상 시상식이  11월 2일 연길에서 펼쳐졌다.

창간 67년이 되는 《연변문학》은 지금까지 중국조선족문학을 대표하는 순수문학지로서 지난 1981년에 문학상을 설치한 이래 37회를 거듭해오면서 우수한 작가와 작품을 수두룩이 배출했다. 올해부터는 특히 주인민정부의 민족문화부축자금으로 시상식이 이뤄지게 되여 의미가 남다르다.

시상식에 앞서 연변문학 주필 채운산은 “지난해 《연변문학》에는 중단편소설 42편, 시 344수, 수필 54편, 평론 16편, 문학칼럼 5편, 장편소설 1편 그리고 기타 해외문학, 번역소설들이 발표되였으며 수상작은 이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편(수)을 선정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제37회 《연변문학》 문학상 소설상에는 채국범의 중편소설 <노크>가, 시상에 허옥진의 <코스모스>가, 수필상에 장선자의 <꽃을 든 녀자>, 평론상에 고 김경훈의 <아픔으로 커가는 자의 쓸쓸함의 두 경우>가 선정됐으며 조은경이 단편소설 <턱관절>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연변작가협회, 주 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 연변인민출판사, 연변대학, 《장백산》잡지사, 《도라지》잡지사 등 여러 단위 사업일군들과 작가 도합 60여명이 시상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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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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