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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축제 및 제7회 연변국제촬영문화주간" 개막

2018년12월09일 13:5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536


       12월 8일, "제3회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축제 및 제7회 연변국제촬영문화주간" 가동식이 주 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김기덕이 가동식에서 축사를 했다. 김기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활동은 연변의 문화번영발전과 "관광흥주"전략을 실시하는 한가지 중요한 행사이다. 우리 주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외촬영가들과 촬영애호자들과의 교류를 일층 강화하고 촬영예술의 교류전시플랫폼을 적극 구축하며 연변의 형상을 선전하는 새로운 경로를 확대하려 한다. 아울러 전주 광범한 촬영애호자들이 카메라로 시대발전을 담아내고 예술정품을 많이 창작하기를 바라며 국내외촬영계 벗들이 연변에 와서 연변의 촬영문화발전에 좋은 건의나 방법을 제공해주고 아름다운 경치를 사진에 담기를 바란다.

이어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김기덕, 주 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왕연명, 주정부 부주장 조어금, 주정협 부주석 풍덕원과 중국촬영가협회, 성 문련, 성 촬영가협회 대표가 공동으로 가동구를 눌러 3일간 행사의 가동을 알렸다.


중국촬영전시중심, 성 문학예술계련합회와 주당위 선전부에서 손잡고 주최한 이번 행사는 "빙설연변, 빛의 세계"를 주제로 하였는데 중국촬영가협회, 성촬영가협회와 국내외촬영단체들에서 온 촬영가와 촬영애호자 도합 40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기간 주 정무중심에 설립한 주회장과 연변미술관, 연변대학 미술학원 전시청, 연길시카이로스호텔 등에 분회장을 설립하고 중국, 로씨야, 일본, 한국 등 나라 및 향항, 오문, 대만 등 지역의 촬영가들의 작품 2천여점을 전시하게 된다. 아울러 행사기간에는 또 촬영리론세미나, 전문가특강과 촬영채집, 민속체험 등 일련의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지게 된다.


성 촬영가협회 부주석이며 주 촬영가협회 주석인 리충걸은 "연변의 촬영문화브랜드를 구축하고저 지금 2년에 한번씩 이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문화관광축제는 대중화된 행사이며 국제촬영문화주간은 전문성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여러 나라 촬영가들은 그들의 시각으로 연변을 관찰하게 되며 우리 연변의 촬영애호자들은 이런 행사를 통해 자신의 수준을 높일수 있다. 이번 행사를 보면 국제촬영가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다"고 소개했다.

라지오한어종합채널 조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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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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