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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철 중로청소년 문화예술축제 연길서

2019년03월25일 16:14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86

정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로씨야 어린이들

2019년 봄철 중로청소년 <우의 탑>국제문화예술축제가 3월 24일 연길시소년궁에서 펼쳐진 가운데 중로 두 나라의 청소년들은 다채로운 문예공연으로 예술적 소통을 도모하고 우의를 증진했다.

로씨야 청소년들의 노래 <검은 고양이>, 무용<귀족> 등 종목과 중국청소년들의 바이올린 독주 <벌판에 붉은해 솟았네>, 독창 <신나는 윷놀이>등 문예종목들은 각자 민족예술의 농후한 분위기를 남김없이 보여주는 한편 자신만의 독특한 문화매력을 보여주며 다국적 문화성연을 펼쳤다.

2019년 봄철 중로청소년 문화예술축제 현장

료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및 관광국과 연길시교육국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길시소년궁, 연변중철국제려행사, 로씨야화평려행사에서 주관하였는데 올해로 십여년째 이어왔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및 관광국 관련 책임자는 “중국과 로씨야는 세계적으로 가장 대표성을 띤 문화대국인바 량국간의 교류는 서로에 대한 리해와 친선을 증진시키고 문화, 관광, 교육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대외문화교류사업에 중시를 돌리고 교류행사들을 활발히 펼칠것이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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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201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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