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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라지오 특별프로 <함께 부르는 아리랑>가동식

2019년07월05일 11:32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49

무형문화재 라지오 특별프로 <함께 부르는 아리랑>가동식이 4일,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있었습니다.

무형문화재 라지오 특별프로 <함께 부르는 아리랑>은 연변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과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주최하고 연변라지오방송 뉴스종합채널과 연변문화예술연구중심에서 주관했습니다.


프로를 더 잘 꾸려 전통문화 보급을 한층 추진하고 장기적인 합작기제를 건립하려는 취지로 연변라지오방송 뉴스종합채널과 연변문화예술연구중심이 협의에 조인했습니다.

연변라지오방송 뉴스종합채널 종합프로부 주임 원홍범:<<함께 부르는 아리랑>은 국가급무형문화재 <아리랑>의 전승 보호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한 방송 전문프로입니다. 프로는 길림성급 무형문화재인 중국조선족창극의 대표 전승인을 방송실에 모시고 매주 목요일 오후2시부터 한시간동안 중국조선족 이민시기때 갖고 온 아리랑과 지난세기 50년부터 연변지역에서 활발히 창작된 신아리랑을 한달에 한곡씩 일년에 12곡을 전수합니다.>

매체 융합시대를 맞아 연변라지오방송 뉴스종합채널은 전통적인 전파를 토대로 방송형식에서 도약을 실현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연변뉴스>앱을 리용해 방송의 준비,진행과 송출과정을 한눈에 볼수 있는 <보이는 라지오>를 선보이면서 듣는 방송을 보는 방송에로 그 령역을 확장해 소통하는방송,공감하는 방송으로 청취자 곁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함께 부르는 아리랑>은 지난 6월 5일 첫 시험전파를 탔습니다. 한달간의 시험방송에서 매회 참여자가 20여명을 웃돌며 스튜디오 밖에 까지 대기하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보이는 라지오>동시 참여자가 1000여회를 넘는 기록을 달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무형문화재를 보호 전승하고 우수한 전통문화를 고양하는 면에서 매체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렴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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