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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에 바퀴벌레 200마리가..공항 뒤집은 어느 로부부

2017년12월06일 13:38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114

살아있는 바퀴벌레 수백마리로 가득 찬 짐이 발견돼 한 공항이 발칵 뒤집혔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광주시 백운국제공항(廣州白雲國際機場) 검색대에서 수상한 짐 하나가 발견됐다. 검색대 통과중인 짐들을 살피던 직원이 뭔가 꾸물거리는것을 알아채고 꺼낸 가방에서 바퀴벌레 1마리가 튀여나왔다.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자세히 가방을 살피던 직원들은 안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 수백마리를 발견했다. 무려 200마리나 됐다.

가방 주인으로 확인된 로부부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였으며 평소 피부문제가 있는 안해를 위해 바퀴벌레와 약재를 섞은 민간료법을 해온것으로 확인됐다.

악의가 없었다고 판단한 공항측은 바퀴벌레가 든 가방을 압수하는 선에서 이번 일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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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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