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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졌다"며 애완견 때려..비정한 견주에 네티즌 분노

2017년12월06일 13:49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58

경주에서 졌다는 이유로 자신이 키우던 개를 바닥에 내리친 남성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 5일 인민망 등에 따르면 앞선 4일 동영상 온라인 커뮤니티 리스핀에 올라온 30여초 분량 영상 하나가 보는 이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상 속 남성은 달리기 대회 참가를 위해 개를 키웠으며, 거금을 내기에 걸었다가 지는 바람에 몽땅 돈을 날렸다고 밝혔다.

남성은 “견주들에게 말하는데 만약 당신이 키우는 개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그냥 잡아먹어라”고 말했다.

다리를 잡은 채로 바닥에 개를 내리치는 남성의 모습은 여과 없이 영상에 나와 보는 이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촬영장소는 어딘지 알 수 없다.

죽인 개를 잡아먹겠다고 남성이 말했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겼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가 경찰에 붙잡혔는지도 알려진 내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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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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