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학령전교육, 올해는 어떻게 할가(정책해석)

학령전교육, 올해는 어떻게 할가(정책해석)

2018년01월12일 09:05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8

최근, 기자는 교육부청사의 한 회의실에 들어갔다. 이 회의실에서 9개 부, 위원회가 여기서 한창 학전교육전문쩨마조사연구포치회의를 진행하고있었다. 포치회의는 력량을 뽑아 련합조사연구조를 묶어 5개 조로 나뉘여 10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전문조사연구를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동시에 31개 성의 성급조사연구와 전문쩨마조사연구도 제때에 포치하게 된다.

어린이가 배울 곳이 있게 하는것은 19차 당대회 보고에서의 여러가지 민생사업의 첫째가는 일이다. 학령전교육을 잘하는것은 또한 2018년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교육의 열점, 난점 문제이다. 최근년래, 학령전교육은 부단히 발전해왔다. 2016년말까지 전국적으로 유치원이 총 24만개가 있고 유치원생이 4414만명에 달했으며 전국 학전 3년 총괄입학률은 77.4%에 달해 국가교육계획강요를 발표하기전보다 27%포인트 높아졌으며 대중들이 관심하는 “유치원 입학난”문제가 다소 완화되였다. 그외 “당면 학령전교육을 발전시킬데 관한 약간한 의견” 등 관련정책은 점차 공익보편혜택을 견지하고 학령전교육공공봉사체계를 구축하는 기본방향을 확립시켰는바 국가의 학령전교육 중대항목 실시와 련속 3기 행동계획이 질서있게 추진되고있다.

“학령전교육은 여러가지 방면과 관련되며 아주 목잡하다 이는 하나의 교육문제일뿐만아니라 또한 하나의 사회문제이기도 하다. 심층 원인은 역시 인민대중들의 강성입학의 수요와 학령전교육의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간의 모순이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은 이에 대해 느낀바가 컸다.

새로운 정황, 새로운 문제에 직면해 결책을 잘하려면 먼저 조사연구를 해야 한다. 포치회의는 력량을 뽑아 련합조사연구조를 묶어 5개 조로 나뉘여 10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전문조사연구를 전개한다. 동시에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성급조사연구와 전문쩨마조사연구도 제때에 포치하기로 결정했다.

학령전교육을 둘러싸고 2018년 교육부는 6가지 중점사업을 힘껏 잘하여 학부모와 사회의 관심에 대답하기로 했다. “첫째는 전면적인 조사연구를 전개하여 학령전교육의 두드러진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한다. 둘째는 정책조치를 보완하여 학령전교육체제기제장애를 애써 제거한다. 셋째는 전문항목감독을 벌여 유아안전을 확보한다. 넷째는 소학화 전문항목정돈을 포치해 유치원 경영행위를 규범화한다. 다섯째는 교사육성을 전개하여 교사질을 제고시킨다. 여섯째는 학령전교육립법을 다그쳐 추진하여 학령전교육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보장한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은 이렇게 소개했다.

포치회의에서 기자가 알아본데 따르면 2018년, 관련부문에서는 또한 학령전교육경비투입과 원가분담, 공립유치원 교사 편제와 대우, 민영유치원 감독관리 등 문제를 둘러싸고 정책연구를 진행한다고 한다. 법률형식으로 학령전교육의 공익속성을 보장하고 정부책임과 감독관리규범화의 학령전교육립법 사업도 현재 추진중에 있다.

년말년시, 관련 학령전교육의 하나 또 하나의 전문연구, 한차례 또 한차례의 전문회의가 긴밀하게 진행되고있다. 2018년 학령전교육사업은 점차 분명한 로선도시간표를 갖게 되였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배성란]
태그: 학령전교육  올해는 어떻게 할가(정책해석) 

延边广播电视网 登录연변라지오TV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