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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정보화부, 2017년 우리나라 전자정보업계 규모 18조원 돌파

2018년04월13일 16:11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243

공업정보화부 묘우 부장이 9일 있은 제6회 중국전자정보박람회 개막식에서 2017년 우리나라 전자정보업종 규모는 이미 18조원을 돌파해 세계 최대 전자정보제품제조기지 지위를 한층 더 확고히했다고 소개했다.

묘우 부장에 따르면 지난해 규모 이상 전자정보 제조업 수입은 13조원을 넘어섰고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 서비스업 수입은 5조원을 돌파하는 등 업종 전반 규모가 18조원을 넘어섰다.

휴대폰, 소형 컴퓨터, 인터넷통신설비, 텔레비죤 등 주요 상품 제조량도 세계 첫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미래에도 전자정보업종은 질 높은 발전을 이어갈 것이며 중점 분야에 한해 전자정보제조업 혁신센터를 세울 계획이다.

묘우 부장은 전자정보산업 창조혁신체계를 재건하려면 기반시설 분야의 부족점을 메우고 선도 분야 최상위를 쟁취하며 혁신성과의 산업화를 다그쳐 산업승격에 튼튼한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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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공업정보화부  2017년 우리나라 전자정보업계 규모 18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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