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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전거도 불법주차하면 벌금?... 상해 시범 시행

2018년05월15일 16:52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381

무질서한 주차로 도로 환경을 어지럽혔던 공유 자전거에도 불법 주차 관리 규정이 도입됐다.

팽배뉴스에 따르면 최근 상해시 정부가 공유 자전거 리용한 후 불법 주차 구역에 세웠을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관리 규정을 테스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오후 장씨는 평소와 같이 공유 자전거를 리용한 후 자물쇠를 채우자마자 문자 한통을 받았다. 문자에는 "주차 금지 구역에 주차를 했다. 다시 주차 금지 규정을 위반할 경우 관리비가 부과될 예정이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문자와 동시에 모바이크(摩拜单车) 어플에서도 같은 내용의 알림이 떴다.

장씨가 공유 자전거를 세운 곳은 도로변 인도로 그곳에는 이미 모바이크를 비롯한 수 많은 공유 자전거들이 즐비해있었다.

현재 상해시 정부는 무질서한 공유 자전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그 중 하나로 주차 금지 구역에 공유 자전거를 세웠을 경우 어플 가입 시 입력했던 핸드폰 번호로 문자 통보를 하는 동시에 어플에서도 알림을 보내는 방안을 테스트 중이다.

시행 시기나 벌금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은 아직 알려진 바 없으며 정식 시행될 경우 무질서하게 세워져있던 공유 자전거 문제가 다소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문화]
태그: 자전  공유  전거  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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