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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각지에서 반포한 부동산시장 조절정책 110여개

4월에만 33차 반포

2018년05월16일 09:42
출처: 인민넷/연변일보   조회수:226

일전 광동성 불산시에서는 부동산시장 조절 ‘특급통지’를 반포해 부동산개발기업이 주택분양시간과 판매방식을 합리하게 배치하고 저녁 시간대에 주택분양식 혹은 판매활동을 진행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금방 5월에 진입했지만 각 성, 시에서는 재차 부동산시장 조절정책을 반포했다.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전국 각지에서 반포한 부동산시장 조절 정책은 115개를 초과했다.

중원부동산연구중심 통계수치에 따르면 4월에 전국적으로 25개 도시와 부문에서 도합 33개에 달하는 각종 부도산조절 정책을 반포했다. 그중 북경, 항주 등 도시에서는 부동산 관련 새 정책을 여러차 반포했다. 1.4분기에 반포한 전국부동산조절정책은 도합 76개에 달한다.

중원부동산 수석분석사 장대위는 올들어 부동산시장 조절을 반포하는 도시의 분포가 뚜렷한 변화를 가져왔다고 소개했다. 2017년의 부동산시장 조절은 주로 1, 2선도시에서 진행됐다면 올해는 주로 3, 4선 도시로 전이되였으며 과거에 조절이 없었던 도시에서 조절강도를 점차 높였다. 례하면 해남, 심양, 장춘, 당산 등 지역에서도 부동산 조절통제 업그레이드를 시작했다. 그중 이미 60개가 넘는 도시에서 가격제한정책을 집행했다.

한편 번호를 뽑아 주택을 구매하는 도시가 갈수록 많아졌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 이미 7개 도시에서 주택구매 통일 번호뽑기(摇号) 정책을 반포했는데 상해, 남경, 장사, 성도, 항주, 서안 등 도시가 포함된다. 장대위는 번호를 뽑는 주된 원인은 이런 도시 특히 가격제한을 받은 예매주택의 공급과 수요가 긴장해졌기때문이라고 했다.

뿐만아니라 올들어 각지에서 인재쟁탈이 심해짐에 따라 한개 도시에서 여러가지 정책을 출범하는 현상이 보편화되였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이미 천진, 중경, 성도, 무한 등 50여개 도시에서 강력한 인재유치정책, 주택구매 우대정책 및 1선도시에 비해 비교적 낮은 주택가격 정책을 반포했는데 이는 이런 도시에서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되였다.

장대위는 전국적으로 부동산시장조절정책이 여전히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향후 부동산가격이 상승하는 도시에서는 주택 구매, 판매 제한 정책을 집행할 것이고 새로 구입한 주택 판매 제한을 5년으로 하는 것이 부동산 가격이 지나치게 빨리 상승하는 도시의 징표로 될 것이라 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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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에서  주택  도시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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