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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타지 못하겠는 滴滴, 그럼 일반택시는 안전한가?어제 발생한 일

2018년05월16일 11:17
출처: 흑룡강신문   조회수:840


15일 오전 8초 분량의 감시카메라 영상이 사천 락산 시민들의 모멘트에서 확산됐다.

영상속 승객이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내용도 이 영상과 동시에 퍼져나가고있다.

이 녀승객은 15일 아침 택시를 타고 출근하던 길에 택시기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당시 이 녀성은 기사 옆자리에 앉았으며 가던 도중 머리카락이 어깨부위에 떨어졌는데 생각지 못하게 기사가 손을 내밀어 머리카락을 집어냈다고 한다.



녀승객이 목적지에 도착한후 기사가 갑자기 "이쁘게 생겼다"고 말하면서 영상속과 같은 행동을 했다.

아래는 녀승객의 서술.



이같은 피해를 당한 녀승객은 즉시 택시 번호판을 공개했다.

그녀는 "녀성들이 택시탈때 기사 옆자리에 앉지 말것을 당부한다"면서 "저녁시간이 아니였기에 다행"이라고 했다. 그후 그녀는 주관부문에 그 기사를 고소했다.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해당 택시는 락산시 불운택시주식유한회사 소속이였다. 그러나 기사 하모는 타 회사 소속이였으며 최근 본인 택시에 문제가 생겨 이 회사의 차량을 쓰게 됐다고 한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관리상의 문제를 인정했다.



이날 오후 락산시 운수관리국은 상황을 통보하고 조사에 들어갔다. 현재 초보적인 조사결과에 따라 운수관리부문은 두가지 결정을 내렸다.

1. 해당 택시기사의 택시업종 자격증을 취소하고 락산시 택시업종 블랙리스트에 기입. 기타 문제는 공안부문이 진일보 조사처리.

2. 같은날부터 락산시 택시업종범위에서 반년동안의 종업자 직업도덕교육 실시, 택시업종 서비스수준 제고.

따라서 문제의 택시기사에게는 10일동안 행정구류처분이 내려졌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문화]
태그: 택시  기사  승객  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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