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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나무에 깔린 교수 극적 구조...생명 지장 없어~

2018년07월11일 13:47
출처: 료녕신문 종합   조회수:130

사진: CCTV에서

사천성 성도대학에서 교수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학생들에 의해 구조됐다.

3일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던 교수가 대형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며칠째 내린 폭우에 거센 바람까지 불며 순식간에 쓰러져 버린 것이다.

교수는 가슴과 허리에 고통을 호소하며 꼼짝도 못하는 상황이였다. 20명이 넘는 학생들이 우르르 몰리며 나무를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나무는 직경 30cm, 높이 10m 가 넘었다. 학생들의 단결된 힘으로 교수는 4분 만에 구조됐다.

교수는 고비를 넘겨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목격자는 “폭우와 바람이 몰아치는 조건에도 학생들이 비를 맞으며 구조 작업에 동참하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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