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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첫 월급 배후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는가?

2018년08월10일 09:12
출처: 인민넷   조회수:104

매년 8월초는 졸업생들이 취업 후 처음 월급을 받는 날이다. 8월 5일, 신화사에서 발부한 <드디여 인생 첫 월급을 받았다! 느낌이 어떤가?>하는 문장을 발표한 후 2시간만에 1500여명 네티즌들의 댓글을 받았다. 비록 첫 월급이라 많지는 않지만 졸업생들을 놓고 말하면 이는 의의가 특수하다.

기쁨과 함께 사색의 여운 남겨

기쁨, 첫 월급을 받은 대부분 사람들의 첫 느낌이다. 네티즌 ‘태양꽃’은 “첫 월급을 받았을 때 너무 기뻤고 여러번 반복해서 세여보았다.”고 말했다.

네티즌 ‘장장’은 알바를 하면서 첫 월급을 탔는데 하루 로동으로 104원의 보수를 받았고 돈을 받았을 때 아주 기뻤으며 100원이 이렇게도 좋은 것임을 새삼 느꼈다고 표시했다. 

경제독립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열을 가져다준다. 네티즌 ‘Kevin’은 첫 월급을 받았을 때는 아직도 실습생이였는데 내심으로 너무 기뻤으며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다음달 식사비용은 자급자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했다. 

기쁨을 느끼는 한편 첫 월급은 또 많은 사색의 여운을 남겼다. 네티즌 ‘일광성’은 혼자 밖에서 떠도는 생활은 ‘집안일을 직접 하다보니 소금과 쌀이 비싼 것을 알았다’는 말을 몸소 느끼게 했고 부모님들의 어려움을 리해할 수 있게 되였다고 밝혔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자신의 재부에 대한 계획을 시작했다. ‘태양꽃’ 네티즌은 “월급을 받은 후 동생과의 식사비용, 부모님한테 드리는 돈, 매달 집에 돌아가는 교통비용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비돈으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부모님께 드리는 돈, 첫 월급이기에 ‘형식감’ 느껴져 

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에서 첫 월급이라는 특수의의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월급을 받은 후 첫번째로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부모님이라고 했다.

네티즌 ‘좋다’는 “첫 월급이 11000원이였는데 6000을 부모님한테 드렸고 어머니께 선물을 사드렸으며 아버지께 담배, 외할머니, 할아버지께 돈봉투를 드렸으며 나머지는 나를 위해 소비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부모님께 돈을 드리는 것외에 많은 네티즌들은 또 첫 월급을 집 입대료로 쓰거나, 배우자에게 선물을 사주거나 생활필수품을 장만하는 데 사용한 경우도 있었다. 

첫 월급, 미래에 대한 동경 담겨져

비록 첫 월급은 액수가 크지 않았지만 이는 많은 사람들의 ‘작은 목표’를 실현해주었고 또한 그들로 하여금 미래 세월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가지게 했다. 

네티즌 ‘KATA’는 “졸업 한달만에 첫 월급을 받았는데 보험, 공적금 등을 떼여내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라고 했고 네티즌 ‘진sy’는 당시 첫 월급을 받았을 때 그렇게도 흥분되였고 진정으로 경제독립을 하는 날이 기대되였다고 한다. 

자신의 힘으로 생활할 수 있다는 기대외에 또 인생리상을 실현할 데 대한 자아편달도 있었다. 네티즌 ‘작지만 확실한 행복(小确幸)’은 첫 일자리가 실습선생님이여서 힘들었지만 월급을 받는 순간에는 아주 기뻤다고 밝혔다. 그 때부터 나중에 꼭 진정한 선생님이 될 것을 다짐했고 현재 꿈을 이뤘다고 한다.

첫 월급에는 기쁨도 있고 감격도 있으며 난처함도 있고 또 동경도 내포되여있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성장과정에 반드시 거쳐야 할 일부분이다. 이는 우리에게 생활에 대한 신심을 주고 또 우리로 하여금 락관적으로 미래를 포옹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문화]
태그: 100  1500  6000  104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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