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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침시장

2019년04월15일 16:08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75

청명이 지나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겨우내 자취를 감췄던 아침시장이 하나둘 돌아오기 시작하였다. 남새, 과일, 수산물, 일용잡화, 난전음식 등 물건 값이 비록 평소 집안에서 파는 가격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시민들은 그래도 아침에 기상하여 운동 삼아 근처의 아침시장을 돌기 좋아한다. 한정된 시간내에 로천에서 물건을 팔고 사는 게 아침시장의 별미다.  

설사 지갑을 깜빡하고 챙겨가지 않아도 요즘은 나이와 무관하게 휴대폰으로 거의 모든 것을 결제하는 시대라 아침시장도 마찬가지다. 장사군들은 아침 다섯시가 좀 넘으면 아직도 쌀쌀한 이른 아침 공기를 마시며 시장에 나와서 난전을 차리기 시작하여 오전 8시가 좀 넘으면 파장했다가 이튿날 또다시 장사를 계속한다. 

길림신문 기자가 장춘시 관성구 류강로에 위치한 아침시장을 돌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과 난전상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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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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