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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호텔, 7월부터 일회용 치솔 주동적으로 제공하지 않아

2019년05월15일 14:16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57

<상해시생활쓰레기관리조례>가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상해시 관광주숙업계도 치솔, 빗, 면도칼 등 일회용 용품을 주동적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규정을 위반한 자는 법에 따라 처벌하고 시민과 관광객들도 신고할 수 있다. 

데터에 의하면 2017년에 중국에는 44만개의 호텔 있었고 관광객 연인원 48억명을 접대했는데 조사결과 70% 이상의 비누가 한번 사용되고 버려졌다. 무게에 따라 계산하면 매 호텔마다 약 2.5킬로그람의 일회용 비누를 버렸고 44만개 호텔에서 매년 버려지는 비누만 해도 40만톤이 넘었다. 비누 한톤을 2만원으로 계산하면 80억원에 달한다. 

비누외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치약, 치솔, 빗, 샴푸, 바디워시 등 용품도 한번 사용되고 버려져 대량의 랑비를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그중 많은 물품들은 분해되지도 않는다. 오래 동안 일회용품을 호텔업계에서 퇴출시키자는 목소리가 존재했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씨트립넷의 최신 조사결과에 의하면 80%가 넘는 소비자가 일회용품을 제공하지 않는 데 대해 지지하는 태도를 나타냈다. 비록 소수 소비자들이 일회용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개인의 출행에 불편을 가져다줘 사용자의 체험을 낮춘다고 했지만 환경보호의 추세로 놓고 보면 일회용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자원랑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도 할 수 있어 2차 오염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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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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