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택배인원의 전화를 받은 후 카드에 있던 224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져...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택배인원의 전화를 받은 후 카드에 있던 224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져...

2019년11월08일 14:33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726

“쌍11”이 바야흐로 다가오고 있다. 상가들에서 판촉경쟁이 열기를 띠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흥분”되여 경각성을 늦추기가 일쑤다. 그런데 일전에 경각성이 무딘 틈을 타서 진행한 두차례 사기행각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택배인원의 전화를 받은 후 카드에 있던 224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져

일전에 온주 악청시의 리녀사가 택배회사에서 분실한 물품을 배상한다고 자칭한 사기행각의 올가미에 들어 은행카드의 200만원을 전부 날릴번 하였다. 

11월 1일 이른 아침 리녀사는 “택배인원”으로 자칭하는 사람의 전화를 받았는데 그 사람은 리녀사의 이름과 근무회사의 명칭을 환하게 알고 있었다. 

대방은 아주 “성근하게” 자기가 일전에 리녀사에게 오는 택배를 분실하였는데  그 돈을 배상하련다고 말했다. 대방이 말하는 정보가 전혀 틀림없어 리녀사는 조금도 의심치 않고 대방에게 조작방식을 소개했다.

대방은 리녀사에게 2차원코드를 보내면서 “스캔하면 배상금이 입금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리녀사는 그 말을 곧이곧대로 듣고 2차원코드를 스캔한 후 대방의 요구에 따라 조작했다. 

리녀사는 성명, 신분증번호, 3장의 은행카드번호를 비롯해 자기 정보를 입력했다. 그런데 정보를 제공한 후 얼마 안되여 은행카드에 있던 200만원이 빠져 나갔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제야 자기가 사기당했다는 것을 깨달은 리녀사는 즉각 파출소에 제보했다.

악청시상양파출소 민경 오정위는 제보를 받은 후 온주반사기 쎈터에 련락하는 한편 리녀사를 파출소에 불러 온라인을 통한 비상지급중지와 쾌속동결 시스템을 가동해 처리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11시 54분 제보한 후 26분만에 사기 당한 200만원이 드디여 리녀사의 카드에 반환되였다.

사기군은 리녀사의 돈으로 기금을 구매하고 리녀사에게서 메시지 인증번호를 속혀낸 후 기금에 돈을 뺴내려고 시도하였다. 다행히 리녀사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제때에 경찰에 제보해 경찰이 그가 인증번호를 재발송하는 것을 저지시키고 은행과 련락해 돈을 돌려받게 되였다. 

리녀사: “택배인원이 돈을 배상하겠다고 하고 또 회사이름까지 대는 통에 별다른 생각없이 그 말을 믿었다. 사기행각이 내 몸에서 발새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앞으로 작은 리익을 탐내는 일이 없을 것이다. 민경동지들이 너무 고맙다”.

이와 비슷한 일이 서녕시민 뢰녀사에게서도 발생하였다. 이번에는 “상가”에서 주동적으로 환급하겠다고 하였다.

“환급”기만극, 당신의 알리페이에 눈독을 들여

신화통신에 따르면 서녕시민 뢰녀사는 생소한 전화를 받았다. 대방은 모온라인 상가라고 자칭하고 뢰녀사가 토보온라인 상가에서 산 옷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주동적으로 돈을 반환할 의향을 내비쳤다.

뢰녀사는 조금도 의심치 않고 “환급전원”위챗을 첨가하고 주문번호를 제공했다. “전원”은 뢰녀사에게 배상수권협의와 5000원의 이체화면 캡쳐를 보내고 뢰녀사더러 알리페이대차를 열고 계좌에 있는 5000원을 인출할것을 요구했다.

뢰녀사는 돈을 인출한 후 계좌의 잔고가 증가된것을 보고 의심치 않고 “전원”의 요구대로 인출한 돈을 대방의  “환급계좌”에 이체했다. 대방은 3분이 지난후 알리페이대차의 한정금액이 5000원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뢰녀사에게 알려주었다. 그런데 대차한정금액이 종시 회복되지 않아 뢰녀사는 자기가 사기당한 것을 깨달았다.

경찰은 “환급”기만극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기군들은 상품결여 또는 상품의 질을 리유로 소비자들에게 환급을 언약한다. 그들은 소비자들을 오도해 개인정보와 휴대폰인증번호 입력을 요구하는 싸이트를 클릭하도록 한다, 또 일부 사기군들은 배상과정에 인증수권이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소비자들이 온라인 대차플랫폼을 통해 대차하도록 오도한후 즉각 반환을 요구한다. 소비자들은 자기 계좌잔고가 증가된 것을 보고 곧이 곧대로 믿고 사기군들이 미리 쳐놓은 올가미에 걸려 들게 된다.

경찰: “쌍11”기간 온라인구매 기만극을 조심해야

국가우정국 시장감독관리사 부사장 변작동은 5일 올해 “쌍11”활동의 고봉기는 11월 11일부터 18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하고 고봉기간 우정부문에서 취급할 택배업무량이 28억건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 “위챗, 메시지를 통해 생소한 링크거나 2차원코드를 받을 경우 경솔하게 클릭하거나 스캔하지 말고 싸이트에 개인정보와 은행인증번호를 올리지 말아야 한다.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상품의 환급 소포분실 통지를 받은 후 실시간으로 상가에 자문 실사하고 제3자 싸이트를 통해 조작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110에 자문하고 경솔하게 돈을 이체하거나 송부하지 말아야 한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문화]
태그: 11  5000  200  110  224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延边风景抖好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