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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민항시장 작은 고봉 맞을 것으로 예상! 여름방학 티켓가격 여전히 80%~ 90% 할인

2020년07월27일 13:4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532

대학입시가 끝나고 전국 대부분 학생들이 여름방학에 진입했다. 북경청년보에 따르면 많은 인기관광 항공편들이 80%, 90% 할인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관광시장이 점차 활기를 띄면서 8월달 민항시장은 한차례 작은 고봉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여름방학기간 국내 항공티켓의 평균가격은 820.02원으로 평균 지불가격(기건연유 포함)이 지난 해보다 30% 하락했다.

많은 관광도시의 항공편 가격이 80%, 90% 할인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올해 여름방학 관광객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관광할 수 있다. 한편 70%이상 95후들은 출행 하루전에 티켓을 구입하여 원하는 곳에 마음대로 갈 수 있어 많은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관광방식으로 되였다.

민항국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7월 23일 민항 항공편 수는 전염병이래 최고치를 달성하여 실제 비행한 항공편이 13059개로 전염병 발생전의 80%를 회복했다. 관광객 수송량은 127.28만명에 달해 동기보다 70%를 회복하고 객좌률(客座率)은 73.57%, 7월 1일부터 7월 23일까지 각 류 비행 26.74만편을 보장하여 일 평균 11628편으로 전기대비 6.77% 상승하고 관광객 수송량은 2642.70만명으로 동기대비 60%이상을 회복했다.

8월 북경-주해, 하문 등 항공편 80~90% 할인

알아본데 따르면 8월 10일 북경-삼아 티켓 일반석 80% 할인티켓은 650원, 북경-주해 일반석 84% 할인티켓은 308원, 북경-하문 일반석 83% 할인티켓은 390원, 북경-서안 일반석 84% 할인티켓은 349원으로 동기보다 절반, 혹은 그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여름방학기간 티켓예약에서 30세이하가 50%로 절반을 차지했는데 그중 18-25세인 95후가 19.68%, 25-30세인 90후가 18.86%를 차지하여 비례가 가장 높은 년령군체로 되였다. 호텔예약에서 18-25세가 27%를 차지하여 지난해 동기보다 두배 증가했다.

관련 수치에 따르면 올해 여름방학기간 3명이상 관광객 비례가 31%, 졸업관광이 17%, 커플관광이 11%를 차지했다. 이번 여름방학 관광에서 녀성이 차지하는 비례가 60%를 초과했는데 녀성관광팀 관광인수역시 남성관광팀보다 3% 많다.

여름방학기간 관광을 택한 모든 사람들 중 처음 비행기에 탑승하는 관광객은 15%로 근년래 처음으로 새로 추가한 사용자가 가장 많은 한 해로 되였다. 그중 처음 비행기에 탑승하는 95후가 21%를 차지했다.

수치에 따르면 상해, 광주, 심수, 항주 등 1선도시가 새로운 “관광객”들의 주요 목적지로 되였다. 교정에서 일자리를 구하기까지 많은 95후가 한장의 티켓으로 사회에 첫걸음을 내디디면서 출행관광시장에서 가장 활력을 띈 새 력량으로 되고 있다.

티켓가격은 하락, 호텔가격은 상승

목전 관련수치에 따르면 올 여름방학기간 티켓 평균가격은 820.02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127원 하락했다. 가격영향으로 올 여름방학기간 호텔예약 주기는 출행전 3일로 짧아졌다. 70%이상 95후 관광객이 출행 하루전에 티켓을 예약했다.

상해, 성도,광주, 심수, 곤명, 중경, 서안, 항주, 해구, 정주는 올 여름방학기간 가장 핫한 10대 목적지이다. 삼아, 상해, 성도에서 높은 별점을 차지하는 호텔 예약수가 가장 높은 도시는 장사, 청도, 소주, 남녕, 녕파 등이다.

고급호텔(高星酒店)에서 삼아가 하루밤 묵는 데 1693.34원으로 여름방학 전국에서 가장 비싼 도시로 되여 2019년 여름방학 가격보다 59% 증가했으며 상해 고급호텔 평균가격보다 700원이 높았다. 하지만 올 여름방학 고급호텔 예약중 삼아는 여전히 예약인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되였다. 그중 80후가 대표적인데 친자, 가족관광이 삼아를 찾는 주요관광층으로 되였다.

국내관광 교대로 업그레이드, 여름방학기간 삼아 새롭게 부상!

전염병 예방통제가 일상화 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국내로 눈길을 돌렸다. 해남자유무역통상구건설정책이 발표된 이래 삼아는 관광열점도시로 부상했다. 특히 7월 1일, 해남리도면세쇼핑 한도가 인당 매년 10만원으로 제고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삼아로 향했다.

삼아는 올 여름방학 새로운 인기 관광지로 부상했다. 취날왕(去哪儿网) 책임자는 6월까지 지난해 비행기에 탑승했던 국내의 1.4억명이 올해 아직도 출행하지 않았다면서 이중 대부분 사람이 올해 “첫” 출행을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해당만호텔을 례로 들어보면 고급룸 예약이 일반룸보다 높으며 18, 19일 예약량은 지난해 동기를 초과했다고 했다.

“올해 국내관광이 고급화, 제작화, 은밀화(私密化)쪽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출행기간으로 보면 50%를 차지하는 관광객들이 삼아에 머무는 시간은 예전의 3-4일에서 5일이상으로 연기되였다. 3, 4명 가족관광이 삼아를 찾는 주요 관광층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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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북경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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