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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장의 심야, 한 청년이 베푼 선행...

2021년01월17일 14:08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545

최근 하북 석가장의한 청년이 베푼 선행에 대해 네티즌들은 엄지척을 들었다 

일가족 네명이 로숙하는 장면을 본 청년의 행동

1월 12일 새벽 1시정도 90후 청년 고사화는 소셜미디어에서 우연하게 외지에서 석가장으로 온일가족 네명이 거리에서 로숙하는 정보를 입수했다. 그들은 어떤 어려운 일에 봉착했을가? 고사화는 “추운 날씨에 로숙하는 이들을 도울” 생각을 하게 되였다.

석가장에서 밀크티 전문점을 운영하는 청년은 전염병 상황이 발생한 후 잠시 가게 문을 닫았다. 채소 배달원을 신청한 고사화는 관련 증명을 가지고 아빠트 단지에 출입할 수 있었다.

일가족 네명을 찾았다! 

청년: 저랑 같이 갑시다  

깊은 밤, 거리에서 로숙하고 있는 일가족을 만난 고사화 부부는 두 자녀를 데리고 있었고 작은 아이는 아빠 품에 안겨 있었다. 돈이 없다고 하는 그들을 보면서 청년은 “저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저랑 같이 갑시다”라고 했다고 사화는 자신의 가게로 이들을 안내하고 휴식할 곳을 마련해주고 먹을 것도 장만해주었다. 

그들과의 교류에서 고사화는 산동에서 일하던 부부가 애들을 데리고 고향인 형대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석가장의 전역 봉쇄관리로석가장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되였다. 부부는 아이들을 데리고 공중장소에서 밤을 지새우다가 이렇게 마음씨 좋은 청년을만나게 되였다. 이튿날 아침 고사화는 그들에게 아침밥을 사주고 병원에 가서 핵산검사를 하도록 하고구조관리소 안내해주었다. 

마음씨 착한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전염병상황이 끝나는 대로가게 문을 열길 바랄게요 

14일 기자는 구조를 받은 양선생 일가족과 련락이 닿았다. 양선생은 전염병 상황으로 생소한 도시에 남게 되였고 돈도 없는 상황에서 어찌할바를 몰랐다고 표했다. 다행히 마음씨 착한 청년 고사화를 만나 힘든 시기를 넘겼다고 한다. 

현재 양선생 일가족은 구조소에서 배치한 호텔에 투숙했다. 전염병 상황이 빨리 끝나 청년 고사화의 밀크티 가게가 빨리 개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그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

청년 고사회의 선행에 대해 네티즌들은“이런 사랑은 모든 이들을 감동시킵니다”“전염병 상황이 끝나면 그의 밀크티 가게에 줄을 서서 밀크티를 사겠습니다” 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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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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