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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애심조치로 외지 종업원들이 현지서 설을 보내게

2021년01월21일 10:0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23

전염병 예방통제를 강화하고 인원류동과 밀집을 줄이기 위해 광동성 청원시 청신구의 여러 기업에서는 애심조치를 내놓아 종업원들이 마음놓고 청원에서 설을 보내게 하고 있습니다.

화운진 운룡공업단지에 있는 광동호성도자기유한회사는 미리 준비를 하면서 종업원들에게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이른 아침, 광동호성도자기유한회사의 사업일군들이 음력설 행사활동의 상품들을 구매하고 있었습니다. 종업원들이 회사에 남아 음력설을 보내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 기업에서는 한달간의 문체활동을 계획했습니다. 그중에는 공원놀이 친목회, 함께 음력설야회 보기, 금일봉 나누기 등 일련의 활동이 포함돼 종업원들의 음력설 생활을 풍부히 해주게 됩니다.

손영견 광동호성도자기유한회사 인력자원행정부 경리

"정월 초사흘부터 초엿새 기간 우리는 종업원들을 조직해 부근의 풍경구에 가서 유람하며 그들이 명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전염병 예방통제도 꼼꼼히 잘하고 인원의 분류도 잘해 활동참여 인수를 모두 10인이내로 통제하게 됩니다"

이밖에 기업은 음력설기간 열람실, 활동실 등 장소를 정상적으로 개방해 종업원들이 사용하게 할 예정입니다. 저녁 7시, 멀티미디어실에서는 영화도 방영하게 됩니다.

손영견 광동호성도자기유한회사 인력자원행정부 경리

"전염병 예방통제를 위해 우리는 종업원들이 영화를 관람 할 때 한줄에 여섯자리 간격씩 한줄 건너 앉게 하고 매일 소독 살균하며 통풍을 하게 됩니다"

고향이 호북인 종업원 동진은 공장에 남아 음력설을 보내는 것은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담보했을 뿐만 아니라 전염병 예방통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흔쾌히 남겠다고 했습니다.

동진 광동호성도자기유한회사 종업원

"복리도 여러면에서 잘돼 있습니다 청원에 있어도 집에 있는 것처럼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지화 광동호성도자기유한회사 종업원

"매우 기대됩니다 기업에서 명절맛이 나는 음력설을 보냈으면 합니다"

기업에서는 더 많은 종업원들이 길을 떠나는 도중의 위험을 낮추고 남아서 음력설을 보내게끔 격려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예방의식을 증강하고 체온측정, 소독살균, 방호 등 제반 사업을 잘해 종업원들의 건강안전을 전력을 다해 담보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손영견 광동호성도자기유한회사 인력자원행정부 경리

"종업원들이 남아서 음력설을 보내게 되면 안전이 담보될 뿐만 아니라 명절후 제때에 출근할 수 있어 기업의 생산과 경영에도 큰 담보가 됩니다 또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에도 조력할 수 있습니다"

이 기업이 자리잡고 있는 운룡공업단지에는 19개 생산 기업이 있는데 공업단지관리위원회의 인도를 통해 기업들은 분분히 조치를 취해 종업원을 남겨두고 일터를 안정시켰으며 관심과 배려를 주며 종업원들이 현지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게 하고 있습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편집: 렴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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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李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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