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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서 설 보내며 쇼핑 즐길 수 있을가? 전자상거래업체 '영업연장' 전망

2021년01월24일 14:02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38

전염병예방통제 상시화 상황에서 보내는 첫 음력설, 현지에서 어떻게 안심하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을가? 상무부는 물품공급 증가, 비축상품 투입, 온라인설맞이용품축제 개최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 음력설 공급보장사업을 전력으로 잘하고 전자상거래기업이 '영업연장'모식을 개척하도록 인도했다.

상무부 보도대변인 고봉은 21일 열린 온라인 정례발표회에서 상시화 전염병예방통제하에 음력설 시장공급 보장사업을 잘하기 위해 상무부는 각지 상무 주관부문과 함께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 명절 공급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민봉사를 강화하는 면에서 상무부는 2021년 전국 온라인설맞이용품축제를 개최하여 설맞이용품 구매, 장보기 등 활동을 '온라인'으로 옮겼고 전자상거래기업이 음력설 '영업연장' 모식을 개척해 보다 많은 맞춤화, 스마트화, 친환경화, 품질화 상품과 서비스를 출범하도록 인도하고 음식 등 생활봉사기업이 그믐날 저녁밥, 잔치상 등 음식배송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인도해 인민군중들의 명절소비요구를 만족시킨다.

화물 공급원을 증가하는 면에서 상무부는 야채판매거래처와 야채기지의 생산과 판매 련결을 강화해 야채시장의 안정적 운행을 보장하고 대형슈퍼, 농산물도매시장을 동원해 재고를 증가하고 물품공급 경로를 원활히 하며 수산물, 소양고기, 닭고기 등 제품의 출시량을 높여 백성들의 명절 식탁을 풍부히 해주게 된다.

비축상품을 투입하는 면에서 고봉은 12월 이래 '두 명절' 시장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상무부는 관련 부문과 함께 중앙비축 돼지고기 6.5만여톤과 소고기, 양고기 2200여톤을 투입했다고 말했다. 상무부는 시장정황에 근거하여 투입강도를 가일층 강화하고 각지 상무 주관부문이 적시에 야채, 고기류 등 비축을 투입하도록 지도해 명절 시장공급을 안정시킬 것이라고 했다.

고봉은 또 상무부는 시장감측을 강호해 시장의 공급과 수요, 가격 정황에 근거해 거시적 조절을 강화하여 명절 시장의 안정한 공급을 확실히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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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2200  6.5  2021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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