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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새시대 전습소’ 설립

2017년11월13일 08:5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8

10일, ‘새시대 전습소’가 연길에서 정식으로 현판을 걸고 여러가지 새로운 형식과 수단의 선전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새시대 전습소’로 명명된 연길시 북산소학교와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에서는 더욱 전문적이고 생동하며 정확하게 당의 19차 대표대회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연길시의 민족, 지역 특색과 인민군중의 심미수요에 맞춰 지원복무강연, 문예전시공연 등 여러가지 새롭고 다채로운 선전활동들을 펼쳤다.

연길시북산소학교의 전체 사생들은 ‘당의 19차 대표대회에 헌례, 함께 구축하는 중국의 꿈’이라는 주제로 서화작품전, 주제반회, 문예전시공연 등 생동하고 재미있는 형식으로 활발한 선전활동을 펼침으로써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조국을 사랑하고 나라의 대사에 관심을 가져 꿈이 있고 리상이 있는 조국의 미래 계승자로 자라나도록 교양했다.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에서는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동아리 ‘청년맑스주의자 살롱’과 련합해 시랑송과 동영상해설, 변론회 등 새로운 형식의 활동을 펼쳐 이를 통해 당의 19차 대표대회 정신을 선전했다.

료해에 따르면 여러 기업과 농촌, 기관, 학교, 사회구역, 부대 등에 당의 19차 대표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전달하고 당의 19차 대표대회 정신이 우리 성에서 뿌리박고 더욱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하기 위해 성당위에서는 전 성 범위에서 ‘새시대 전습소’를 설립하기로 결정, 연길시에서는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과 북산소학교가 성당위로부터 첫패의 ‘새시대 전습소’ 지정단위로 명명됐다.

박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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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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