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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석두림업유한회사 ‘새시대 전습소’현판식 가져

2017년11월13일 08:55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6

10일, 주내 기업과 사업단위에서 최초로 ‘새시대 전습소’를 설립한 장백산림산그룹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서 70여명의 간부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서 대석두림업유한회사 총경리 관청파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고 관철하는 것은 향후 일정시기 림업분야에서 가장 큰일이고 가장 우선시되는 정치임무인 시점에서 ‘새시대 전습소’의 설립은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 견실한 진지를 마련해주게 된다. 향후 우리는 지도를 강화하고 세밀하게 조직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는 고조를 일으켜 광범한 당원과 군중의 사상을 19차 당대회 정신에 통일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판식 뒤 장백산림산그룹 선전부장인 리문소는 “대석두림업유한회사는 우리 주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림업회사중 하나로 채벌과 채벌금지라는 발전전환 과정을 겪었으나 당건설은 물론, 기층조직의 건설은 약화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해마다 더 강화되고 있다. 특히 19차 당대회 이후 각급 당조직은 당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실현시키고 있다. 따라서 ‘새시대 전습소’를 림업의 정신이 살아있는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 설립하는 것은 당의 목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고 민생을 보살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대석두림업유한회사 공회부주석 장욱은 “‘새시대 전습소’의 설립은 발전전환 시기에 있는 림업분야에서 매우 중대한 의미를 가지는바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서는 향후 ‘새시대 전습소’와 자체자원 우세를 결부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함과 동시에 군중들이 즐겨보는 다양한 형식으로 선전활동을 전개하여 림구의 안정과 발전을 현상황에서의 최대 임무로 삼아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했다.

현판식 뒤 대석두림업유한회사의 108명 퇴직직원으로 구성된 불로송예술단은 ‘새시대 전습소’의 현판식을 기념하기 위하여 다양한 문예활동을 선보였다.

한편 ‘새시대 전습소’의 설립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기업, 농촌, 기관, 교정, 사회구역, 군영, 인터넷으로 전파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이 길림성 전체에서 뿌리내리고 발전하도록 하기 위한 성당위의 결정에 의하여 설립된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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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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