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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개방사업에 박차를 가해

2018년01월09일 08:35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62

화룡시에서는 규례를 타파한 사유와 박력으로 개발개방사업를 추진시키고 있다.

남평국가급변경합작구의 건설이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이 시는 루계로 8억 2000만원을 투입하여 합작구내 도로, 물공급, 열공급, 오수처리, 철거이주공사 등 대상건설을 완수하였다. 총 건축면적이 13만 7000평방메터인 기업부화기대상제1기공사는 준공되여 사용에 교부되였는데 이미 건설된 공장건물들에는 덩치가 큰 기업소들이 찾아와 전부 임대한 상황이다. 입주한 7개의 기업소거나 기업집단에서는 이미 생산에 투입하였거나 생산에 투입할 준비를 다그치고 있다. 기업부화기대상제2기공사도 착공에 들어갔는데 종합봉사플랫폼, 체육관,편민공사센터 등 대상을 건설하고 있다. 입주한 기업소들의 차원을 높인 보람으로 화흥신모자복장산업원은 전국의 수달피 생산업종에서의 ‘제1’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산업원은 수년후에는 년간생산액이 100억원을 넘길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산업원에서는 남평진 고령촌과 복동진 룡덕골에 이미 년간보유량이 각각 7만마리인 수달피 양식기지를 건립하였으며 400여명의 국내외로력을 모집하여 지금 한창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대내외의 로력인입사업도 강화돼 이미 많은 지역과 로력인입계약을 체결하였다. 주, 시 두개급의 변경합작구발전을 지지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들이 련이어 출범되고 변경합작구의 대외개방플랫폼 역할이 부단히 증강되고 있다. 3800만원을 투입한 통상구들의 국경검사병영건설, 감독관리부지건설, 재해복구건설 및 하드웨어승격개조공사가 순조롭게 실시됐다. 남평통상구 원스톱 통관시스템, 련합검사청사복구건설 및 하드웨어개조승격공사가 완수되였고 감독부지의 주체건설, 고성리통상구련합검사청사 및 감독관리부지하드웨어시설개조승격이 마무리됐다. 대외무역의 주체 양성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는 등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에 대외무역에 종사하는 기업소가 5개 더 늘어났다. 지난해의 화룡시의 대외무역총액은 7500만딸라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화성 등 우호도시와의 교류합작을 강화하고 길상대회, 녕파와 소주특별추천설명회 등 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교류와 합작을 강화하였다. 지난해에 화룡시에 들어와 새롭게 등록한 기업소는 32개이고 체결한 대상계약은 32건이다.지복래연구개발, 멀티과학기술소프트웨어개발, 만택온천마을 등 대상건설의 진척이 순리롭다.

진달래통용비행장, 화룡-남평고속도로, 화룡-백리-광평도로, 화룡-원수-고성리도로 등 대외개발개방을 위한 통로건설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룩하고 있다. 화룡-원수-고성리도로건설은 이미 가동하였는데 총 계획투자가 1억 800만원, 총 길이는 40.8킬로메터이며 3급포장도로표준으로 건설하고 있다. 이 대상에는 이미 4500만원이 투입돼 도로기초시설건설공사, 교량건설공사 등 공사를 진행하였는데 공사량의 45%를 완수하였다.

글: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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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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