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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딛고 경제와 민생 ‘1석 2조’

2018년01월10일 08:41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24

화룡시는 2017년에 여러가지 불리한 인소들이 한데 엉켜 최근년간에는 보기드문 어려움에 처한 형편에서도 상하가 힘을 합쳐 험난을 헤치고 의연히 각항 사업에서 좋은 성적들을 거두었다.

지난해 국제적인 인소를 포괄한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화룡시의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변경대외무역이 큰 충격을 받았다. 공업경제의‘기함’인 천지철광석구단회사는 원자재 결핍으로 생산이 크게 하락세를 보였고 경영난에 봉착하게 되였다. 이러한 불리한 형세에서 화룡시지도부는 신속히 경영방향을 조절하여 고신기술산업, 신형에네지산업, 특색산업, 관광산업, 빈곤층 부축 산업 등 령역의 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저애력을 최소화하고 년간생산총액 59억 9000만원을 실현함으로써 3.5%의 성장세를 확보했다.

봉사업 발전이 두드러진 가운데 농촌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고 있다.이 시는‘국가급 전자상무 농촌 진입 종합 시범시’건설을 계기로 ‘진달래.비단의 길’전자상무산업원을 건설하였는데 이미 사용에 교부되였으며 65개의 촌급전자상무봉사소를 건립돼 실질적인 운영중에 있다.‘화룡8경, 특색마을’기획편성사업의 가동으로 관광산업과 농업산업, 문화산업, 빈곤층 부축산업 등의 심층차 융합과 발전이 한층 빨라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관광산업발전에 큰 힘을 기울여 제9회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절, 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국제락조음악절 등 대형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8000여만원을 투자하여 선봉국가급삼림공원의 승격개조, 로리커호와 암하의 승격개조, 변경관광기초시설개조, 청룡레저관광구의 승격개조를 완수하였다. 이 시에서는 1300여만원을 투입해 10개 촌의 민박 및 종합시설 건설을 가동하고 1000개의 민박을 신설했다. 고령촌, 류동촌의 양성기지와 연안촌의‘지혜민박’은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지난해의 이 시에서 접대한 관광객은 연인수로 110만명에 달해 전해보다 85% 늘었다. 지난해 사회소비품소매총액도 22억원에 달해 7.9% 증가됐다.

취업봉사, 사회양로봉사 등 사업을 틀어쥐고 도시주민들의 가처분 소득을 향상시키는 면에서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도시인구당가처분소득은 2만 6950원으로서 10% 증가됐다. 농촌에서는 정밀화 빈곤층 부축, 산업화 대상건설, 공동치부를 목적으로 한 경제조직의 건설 등 경로를 통해 농민들의 실제 소득을 늘였는데 지난해 농민인구당평균 실제소득은 1만 2100원에 달하여 8% 증장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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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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