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희망의 새 시대,연변외식업계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희망의 새 시대,연변외식업계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2018년02월12일 08:55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26

2월10일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가 주최한 “희망의 새시대-외식업계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로 슬로건으로 하는 “2018연변외식업 창업 신년회”가 연변백산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이날 외식업계 창업 신년회는 외식업종의 경영스타들이 운집해 교류를 추동하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성장과 진보를 추구하는 무대를 마련하였다.

연변조선족음식협회 회장 김순옥

연변조선족음식협회 회장 김순옥은 환영사에서 “연변외식업계는 해내외 동업자들의 교류와 협력,그리고 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가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각종 외식업 연구와 학술교류를 통해 이미 해내외에서 연변의 맛으로 매우 높은 가치와 명성을 떨치고 있다”며 연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도 연변전통음식과 외식업이 결합한 연변의 맛이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연길시상무위원 통전부장 김창률

연길시상무위원 통전부장 김창률은 축사에서 “연길시는 해내외에 미식의 도시로 유명한바 각종 음식의 자원과 종류가 다양하며 특별히 조선족전통음식의 발전을 기초로 독특하고 풍미가 새로운 연변미식은 점차 산업화,규모화,체계화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연변료식업의 현황을 소개하였다.

연길시는 국내에서 유명한 관광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변을 찾은 해내외 관광객은 1,000만차를 초과하고 관광수입 245억원을 올렸는데 이는 각각 전해에 비해 14.9%와 20.6%의 증가률을 기록하였다.

연변의 관광업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수 있는데는 외식업 등 연변음식업의 가치와 갈라놓을수 없다.

통계에 의하면 연변음식업종이 차지하는 수입은 지난해 관광수입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미식의 고향 연변은 요즘 “대중창업만,만중창신”이라는 창업리념으로 수많은 창업인재들이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특히 창신은 요즘 연변외식업의 주제이며 이번 대회의 핵심이다.

연변외식업 창신대표발언은 연변풍무음식유한회사,연길언니오두막음식유한회사,핸즈음식유한회사,꽈꽈왕,모카커피,아아푸드,등 료식업기업대표들의 기업경영과 경험소개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연변외식업계 각 분야의 창신자와 창업자들에게 상호 교류와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자리로 되였다.

신상업모식의 연구분야 전문가가 행사에서 “미래리윤”교육과정으로 외식업종 및 중국경제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창업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인식을 얻을수 있게 하였다.

“2018년 연변맛집가이드북”의 발행식 또한 이날 행사의 눈길을 끄는 행사의 한부분이였다.

연변전통음식협회 김순옥회장,코스모 김송월대표,해란강민속궁 남복순 대표,한정삼계탕 한의경 대표,북무대로 김련희 대표,한성호텔 김영자대표 등 인사들과 연변주와 연길시 해당부문의 지도자들이 “2018연변맛집 가이드북”발행식에 참가했다.

“2018연변맛집가이드북”은 연변지역 음식업계에서 유명한 맛집 200집을 선정하여 대형 화보책으로 올해에도 만권을 발행하였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는 외식업계 지난해 선진을 표창하고 희망찬 새해의 축복을 다지면서 명실공히 연변조선족전통료리협회가 추진하는 희망의 새 시대,연변외식업계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자리로 빛났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배성란]
태그: 희망의 새 시대  연변외식업계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黄山黟金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