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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축산업 농촌총생산액서 20% ⬆

2018년03월13일 08:23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80

화룡시에서 축산업발전을 농촌 산업화 발전의 중요한 일환으로 삼고 힘찬 노력을 경주해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

방역과 치료, 품종개량 등 축산업발전의 기본토대가 마련되였다. 시, 진, 촌에서는 3급 방역과 치료 체계를 엄밀히 건립해 방역과 치료가 매 축산기지, 축산호들에 시달되게 하고 있다. 봄과 가을에 진행되는 방역의 보급률은 100%에 달하고 축생이 병에 걸리면 수의들이 즉시 도착하여 치료조치를 강구하고 있어 전염병이거나 일상적인 병으로 인한 손실이 기본상에서 없었다. 방역사업을 빈틈없이 잘해온 보람으로 화룡시는 지난해 3월, 길림성을 대표하여 국가의 면역 무구제역 구역 현장평가에 성공적으로 통과되였다. 품종개량사업에도 큰 힘을 기울였는데 연변소의 품질 제고에 토대로 되는 암소는 지난해말에 이르러 2만 4174마리, 송아지는 1만 4781마리에 달하였다.

전통적인 사양방식에서 벗어나 '가두어' 사양하는 현대적인 기지 건설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이 시에서는 지난해 19개의 현대 축산단지를 건설하고 전에 논과 밭에 그대로 버리던 곡식대로 매초사료, 당화(糖化)사료 등 품질이 높은 사료를 가공해 사료원의 다양화, 사료의 질 제고를 꾀했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0대의 곡식대 결속기를 사들였고 용량이 2만 3140립방메터에 달하는 매초사료 저장움을 건설해 3만 5000톤의 량질사료를 저장하였다.

전통적인 축산 품목에서 벗어나 새로운 령역을 부단히 개척하고 있다. 경제동물양식업의 발전이 기틀을 잡아가면서 인제는 축산 령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지난해 이 시에서는 수달피 양식업에서 9만장의 수달피가죽을 수입하고 3만마리의 종자 수달피를 남기였다. 당지의 생태우세를 리용하여 삼림돼지양식업에도 큰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지난해말에 이르러 삼림돼지의 사육량은 5000여마리에 달하였고 년간 고기 생산량은 300톤에 달하였다. 피나무자원이 풍부한 당지의 우세를 리용하여 꿀벌산업발전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 1700여톤의 꿀을 생산하였다. 시장수요에 근거하여 당나귀 양식업도 활성화되여 일정한 사양규모를 형성하였다.

축산업 발전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온 화룡시는 지난해말에 이르러 연변소는 10만 1500마리, 돼지는 14만 7500마리, 양은 3만 900마리, 가금은 81만마리, 꿀벌은 3만 1000상자, 수달피는 15만마리, 당나귀는 2000마리로 늘어 축산수입이 농촌총생산액에서 20%를 웃돌았다.

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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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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