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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 조처로 삼림관광 새 장 연다

2018년04월16일 08:16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28

연변림업관리국 장백산삼림공업집단에서 전 주 ‘관광흥주’ 동원대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관광산업을 연변 록색궐기의 새 엔진, 고품질 발전의 새 버팀으로 구축’하는 전략적 포치에 따라 자원을 통합하고 총괄 계획하고 최적화 포치를 하며 삼림관광대상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12일, 연변림업관리국 장백산삼림공업집단 관련 책임자 왕회춘은 “집단에서는 이미 중점대상 21개를 계획하고 사회투자 12.2억원을 흡인했는데 이는 우리 주 전역관광 발전에 강대한 동력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고 밝혔다.

소개에 의하면 독특한 생태, 구역, 자원 특색우세를 갖추고 있는 우리 주 림업을 놓고 볼 때 현재 전반 림구에는 도합 5개 국가급 자연보호구, 7개 국가급 삼림공원, 3개 국가급 습지공원, 6개 성급 자연보호구, 7개 성급 삼림공원이 있으며 이미 풍경구명소 37개를 개발했다. 이는 전역관광 융합발전의 핵심적 토대이며 ‘관광흥주’ 록색전환을 추동하는 관건적 요소로 된다.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다’는 리념을 심층적으로 시행하고 삼림관광 생태, 사회, 경제 효익의 비약적 돌파를 이룩한다는 전략적 목표를 갖고 있는 우리 주 림구 삼림관광 발전 화폭이 그려지고 있다.

총체적 발전계획 편성면에서 전역적 사유를 인솔로 하고 차별화 발전방향을 견지하며 발전목표와 중점사업임무를 명확히 하고 주관광발전위원회와 적극 협력해 삼림관광을 우리 주 전역관광 총체적 포치에 심층적으로 융합시킨다.

황니허로백산 등 중점대상을 발전시키는 토대에서 ‘림산작업소+풍경구’ ‘1+1’ 개발모식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고 자연관광, 빙설체험, 생태체험을 테마로 한 중점대상을 계획해 삼림관광 비축대상 데이터베이스를 건립한다. 한편 향후 5년간 연변림구 중점 삼림관광 대상을 10개, 총투자를 30억원에 도달시킨다.

투자유치면에서는 ‘시장운행을 하고 사회 참여를 이끌며 정책적으로 지지하고 다원적 윈윈을 이룩’하는 방식에 따라 전 주 144개 림산작업소의 1980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림업 건설용지를 담체로 하여 삼림관광 대상 투자유치 강도를 일층 높이고 전력으로 각급 정책자금 부축을 쟁취하며 삼림관광 대상으로 직원군중들의 공동치부를 견인한다. 향후 5년간 삼림관광 대상 투자유치 총액을 20억원에 돌파시킬 계획이다.

정품코스 설계면에서 전통적 관광형식을 돌파하고 생태 식수조림 활동, 림하 특산물 근원 채집, 림업 생산생활 체험, 생태지식 강연 등 특색체험 대상을 관광코스 설계에 넣고 중점적으로 ‘연길—팔가자 선봉—장백산, 연길—화룡(변경)—장백산, 장백산—돈화—로백산, 연길—도문—훈춘’ 네갈래 삼림관광 코스를 중점적으로 구축해 관광과 림업의 융합발전과 삼림관광 품위를 일층 높인다.

3대 산업 융합발전면에서 삼림재배, 림하경제와 삼림관광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해 정품 삼림관광 경관대를 만들고 ‘재배, 가공, 판매’를 일체화한 림업특산물 생산기지를 마련하고 계렬 삼림관광 림업특산물을 재배해 전통 림업산업과 전역관광의 융합발전을 실현한다.

이 밖에 삼림관광 발전에서 문화관광 활동을 조직하고 관광교통을 승급시키며 디지털혁신을 이룩하는 등 면에서도 힘을 기울이게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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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태그: 관광  삼림  림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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