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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전역관광 시스템 건설에 박차

2018년06월12일 12:02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404

—룡정 2018년 ‘정든 해란강’ 관광선전설명회

2018년 ‘정든 해란강’ 룡정 관광선전설명회 현장

연변관광산업이 ‘관광흥주’ 전략을 대폭 실시하고 관광산업과 문화, 체육, 농업 등을 육합한 전역관광 발전모식을 적극 다그치고 있는 가운데 룡정시는 풍부한 자연자원과 산업대상을 부단히 발굴하고 관광대상 투입을 증가하여 관광지 개발 및 관광기초시설 건설에 힘을 기울이며 전역관광 시스템 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전역관광 발전에 적극 일조하고 있다.

6월 8일, 룡정시에서는 2018년 ‘정든 해란강’ 룡정 관광선전설명회를 소집하여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해당 책임자들과 려행사 대표 그리고 보도매체들에 룡정시 중점 관광대상과 확장대상 및 민속문화와 명절행사들을 소개했다.

예로부터 ‘교육의 고향’, ‘가무의 고향’, ‘문화의 고향’이란 미명을 갖고 있는 룡정시에는 지명기원지우물과 일송정, 윤동주생가, 일본간도총령사관 유적지 등 수많은 력사유적지와 어곡전, 백종절 등 네가지 성급 무형문화재를 가지고 있다. 룡정시는 농후한 력사적 문화분위기와 시대적 특색이 선명한 조선족민속문화경관으로 중국조선족민속문화의 발상지로 불리우고 있다.

10월의 룡정 비암산문화풍경구의 꽃바다 /2017년 리전기자 찍음

최근년간 룡정시는 독특한 지리적 우세와 력사자원에 기초하여 풍부한 자연자원과 사업대상을 부단히 발굴하고 ‘중국 조선족 뿌리의 성지’ 및 ‘중국 룡정 해란강 조선족민속 특색 소도시’ 건설을 슬로건으로, 관광객들에게 량질화된 관광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전역관광 시스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룡정 유룡만풍경구 3D효과 유리구름다리

룡정시관광발전국 국장 김성은 “근년래 룡정시는 관광객들에게 량질화된 관광체험을 제공하는 것에 중시를 돌려 풍경구와 풍경구를 이어놓고 생태, 휴가, 민속, 홍색 등을 융합한 관광코스가 초보적 규모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성 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룡정의 관광자원과 관광대상들을 알리고 룡정시 관광시장에 활력을 주입하며 관광업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놀 것”이라고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이번 회의를 계기로 려행사와 풍경구는 교류와 합작을 활발히 벌이고 발전방향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룡정시는 계속하여 ‘중국 조선족 뿌리의 성지’와 ‘중국 해란강 조선족민속 특색 소도시’를 건설하는 데 모를 박고 홍색문화, 향촌진흥전략과 관광산업의 융합을 한층 추진해 전역관광의 새 국면을 적극 열어나갈 방침”이라고 피력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룡정시 관광자원과 룡정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룡정시 유룡만관광풍경구, 룡정시 해란강민속원, 해란강스키장 등 관련 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해당 책임자들의 관광자원 소개를 청취하였다. 한편 부분적 풍경구들은 풍경구경영합작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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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jinmingshun]
태그: 관광  문화  풍경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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