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지오 > 연변을 취재한 국내 기자들과 인터넷 블로거들, 의견과 건의 제기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연변을 취재한 국내 기자들과 인터넷 블로거들, 의견과 건의 제기

2019년07월09일 16:16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14

<2019 V 연변려행 - 장려한 70년, 분투하는 새 연변> 특별취재활동에 참가한 국내 여러 매체 기자들과 인터넷 유명블로거들은 일전 룡정시 동명촌 해란강반 온천국제관광휴가촌에 모여  <언론인의 시각으로 본 연변의 관광흥주>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교류하면서 우리 주 전역관광 발전에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신화넷 기자 조미는 한두명 관광객의 소비를 겨냥하기보다 인적자원을 늘여 큰 소비시장을 끌어안아야 한다면서 관광객들의 소비는 모두 그 지역의 경제로 돌아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연변은  숙박, 음식, 관광코스 등을 여러가지 가격대로 설정해 다양한 소비층의 관광객들을 흡인하여 지역 소비시장을  살리는데 주력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인민넷 기자 문송휘는 연변의 훌륭한 문화유산과 자원이 외지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관광흥주> 전략을 좀 더 구체화, 정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외지 관광객들이 연변의 예술문화를 가슴으로 느끼게끔 타지역 문화와의 련관성을 접목시키는 한편 연변특색의 홍보방식을 내와 외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킬 것을 건의했습니다.  

  매체기자들은 이번 연변려행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겼다면서  향후 연변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표했습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민연]
태그: 2019  70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