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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연걸, 장애 3급 판정..액션연기 중 부상 때문

2017년11월20일 09:27
출처: 중신넷   조회수:112

세계적인 액션 스타 리연걸이 국가로부터 장애 판정을 받았다.

지난 17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이연걸은 젊은 시절 많은 무술 영화를 찍으면서 수없이 부상을 당해 중국 정부 관련 부처로부터 3급 장애 증서를 받았다.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까지 받아 현재 반 휴식 상태다.

한편, 중화권 액션스타의 부상은 리연걸만의 사례는 아니다.

견자단은 과거 '신용문객잔' 등을 촬영할 당시 중상을 당했으며, '엽문' 촬영 시에는 도끼에 찍히는 사고도 있었다. '남아당자강' 촬영 중에는 리연걸이 휘두른 곤봉에 맞은 적도 있다.

성룡 역시 액션 촬영으로 그간 두개골 함몰, 골절, 어깨 탈골, 척추 부상 등 부상을 입었다. 최근 영국에서 영화 '더 포리너'를 촬영하던 중 과거 부상 후유증인 근육 부패로 긴급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출처: 중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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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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