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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천천히, 따뜻하게 그 자리에 있고 싶다"

2017년02월22일 09:38
출처: 외신   조회수:262

S.E.S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S.E.S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룹 결성부터 해체까지 불협화음이 없었던 S.E.S는 여전히 서로에게 동료 이상의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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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주년 콘서트 티켓이 2분만에 매진되고 또 지난 1월 국내 여자가수 음반 판매량 집계에서 20주년 스페셜 앨범이 최종 8위에 오른 것에 대해 바다는 "데뷔한지 20년이 흘렀다. 그 중 고작 5년을 활동했지만 많은 이팬들이 우리를 기억해주는 이유는 우리가 가수를 넘어 추억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S.E.S는 "앞으로 방송 활동을 왕성하게 하기보다는 천천히, 따뜻하게 항상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우리 또래의 사람들과 꾸준한 사랑을 준 팬들께 잠시나마 휴식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하는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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