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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종 도서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로 선정

2017년11월14일 14:16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35


2017년도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평선이 13일 상해에서 밝혀졌다. 《틀렸나?》(《错了?》), 《문애예 애정시집》(《文爱艺爱情诗集》) 등을 포함한 전국 각지 22개 출판사의 25종 도서가 이번 년도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중국을 대표해 2018년도의 “세계 가장 아름다운 도서”평선에 참가하게 된다.

상해시신문출판국,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 평의심사위원회 소개에 의하면 이번 년도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 평선 신청등록은 올해 6월부터 시작되였으며 단위와 개인 출품 및 전문가 추천 세가지 경로를 통해 도합 312종 624권의 도서가 참여했다. 이 312종의 도서는 각기 전국 각 성,시의 94개 출판단위에서 보내왔으며 출품한 도서내용은 문학, 예술, 과학기술, 교육, 력사, 생활, 아동 등 방면이 망라된다. 전체 평심위원회는 3차례의 투표를 거쳐 11월 11일 최종결과가 산생되였다.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는 2003년에 창립되였으며 상해시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한 책 디자인에 대한 년도평선활동이다. 활동은 해내외 가장 우수한 책 디자이너를 초청하여 심사위원을 담당하게 했으며 본 년도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래년 “세계 가장 아름다운 도서” 평선에 참가하게 된다. 선후로 14차례 296종의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서”가 독일 리이프치히에서 선보였으며 그중 17종이 “세계 아장 아름다운 도서”로 수상하고 그중 2가지가 금상을 획득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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