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세계반도 > ‘세계 맛집 베스트 순위’ 중국 2위

‘세계 맛집 베스트 순위’ 중국 2위

2017년12월07일 14:03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109

전 세계 ‘베스트 레스토랑 순위 1000에서 중국이 2위를 기록했다.

지난 4일 발표된 프랑스 ‘라 리스트(LA LISTE)’의‘2018년 글로벌 맛 집 순위 1000곳’에서 중국 레스토랑은 123곳으로 프랑스의 118곳을 누르고 2위에 올랐다고 신화넷은 전했다. 1위는 레스토랑 134곳이 오른 일본이 차지했다.

지난 2015년 론칭한 프랑스의 ‘라 리스트 글로벌 맛 집 순위’는 전세계 165개국의 우수 레스토랑 16000곳을 추려 500여명의 전문가와 일반인의 평가로 다음 해의 랭킹을 정한다.

프랑스 파리의 기사부아(GUY SAVOY)레스토랑은 2년 연속 전체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중국 레스토랑 분야에서는 북경시의 회양부(淮扬府- 安定门店)가 1위, 전체 순위 21위에 올랐다. 회양부 레스토랑은 순위가 가장 많이 오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라 리스트의 창시자중 한명은 “중국은 미식대국으로 인구, 국토 면적 및 레스토랑 수 등을 고려해 2위에 올랐으며, 이는 당연한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이 순위는 현지 대중의 온라인 리뷰를 충분히 검토, 반영하는 글로벌 순위라고 덧붙였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문화]
태그: ‘세계 맛집 베스트 순위’ 중국 2위 

延边广播电视网 登录연변라지오TV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