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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잡으려다가 아파트에 불 낸 남성

2018년01월09일 11:0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78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다 태우는' 사건이 실제로 벌어졌다.

지난 일요일(6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한 남성은 거미 한마리를 잡으려고 라이터를 사용하다가 아파트에 불을 내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연기와 불길에 건물의 거주민들은 모두 대피했다.

아파트 주민 린드시 위스가버는 "웃층 남자가 침실에서 거미를 잡으려다가 불을 냈다"고 진술했다. 아파트에 나타난 거미는 거대한 늑대 거미 종으로 알려졌다. 웃층 남성은 라이터을 사용해 거미를 잡으려 했는데 거미가 불이 붙은채 매트리스 우로 올라가면서 카텐으로 불이 번지고 말았다.

화재는 약 11,000딸라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압됐다. 다행히 주변의 건물까지 불이 번지지는 않았으며 다친 사람도 없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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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거미 잡으려다가 아파트에 불 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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