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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난해 자연재해로 3060억 딸라 피해..'사상 최대 규모'

2018년01월12일 09:10
출처: 료녕신문   조회수:41

지난해 자연재해로 미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8일(현지시간) 미국의 해양대기관리처(Noaa)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16개의 자연재해로 인해 3060억딸라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자연재해 피해가 역대 최대규모로 집계된 데는 초강력허리케인이 3개가 련이어 미국을 강타했기때문이다. 특히 이 3개의 허리케인은 재산 피해 규모 집계에서 미국 력대 최악의 허리케인 5개 중 3개에 해당한다. 피해 규모로 집계했을 때 허리케인 하베이는 1250억딸라의 피해를 줘 역대 최악의 허리케인으로 집계됐다. 이어 허리케인 마리아는 900억딸라로 3위, 엄마는 500억딸라로 5위로 집계됐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서부에서 발생한 산물 피해 역시 180억딸라의 피해를 당한것으로 추정됐다.

학계에서는 자연재난 피해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치솟은 이면에는 기후변화가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마셜 셰퍼드 조지아 대학 기상학과 교수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기상학계에서는 최근 일련의 기상이변에는 기후변화가 밑바탕에 깔려있다 보고 있다. 지난해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피해 규모가 36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문화]
태그: 미국 지난해 자연재해로 3060억 딸라 피해..'사상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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